저는 아이와 단둘이 살고 있는 엄마입니다. 회사가 망해서 실업자가 되었고 . 또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여 엄마로써 챙겨 주어야 할 것도 많아서 당분가 그냥 이렇게 주저 앉아 있습니다. 물론 돈도 없고 아이아빠는 이혼 한 다음 날 부터 행방불명되어서 약속했던 위자료나 양육비는 5년째 구경도 못했습니다. "산 입에 거미줄 치겠어?" 독한 마음으로 아이를 이리끌고 저리 끌고 이놀이방, 저놀이방을 바꿔가며 어린것을 너무 고생고생 시키면서 살아왔는데... 힘들긴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계속해서 아니 더 마음이 무겁고 아픔니다. 취직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리고 오래 갈 수 있는 직업도 없습니다. 제 글을 보신 분들..... 저 같은 30대 중반에 할 수 있는 일이나 배워서 몇년이라도 할 수 있는 기술이나 자격증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얼마전 발 관리사 학원에 전화 했는데 그 학원 원장님이신가 하시는 말씀이 " 학원비는 30만원, 한달 코스이고. 필기 실기 자기 학원에서 시험보고 바로 취직이 되어 200~300만원 벌 수 있으니 지금 이라도 빨리 와요" 그 다음날에 발신자 번호로 저희집으로 또 전화해서 " 어제 와서 등록하지 왜 안왔어요? 딴데 학원 가서 돈 쓰지 말고 내가 취직시켜 준다니까" 다른 학원 (경락 맛사지, 네일아트, 미용학원 등등)들도 장미빛이라고 해야하나? 사기빛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제가 듣기에는 현실감을 느낄 수 없습니다. 요즘 직장에 전화해서 무슨 일을 하냐고 물으면 일단 오랍니다. 대충 준비하고 부랴부랴 달려가면 장황한 설명과 그 좋은걸 가르쳐주는데 이것도 못하냐는 식의 짜증난 말투와 한심하다는 눈초리. 몇번은 속아서 갔다가 아까운 차비며 핸드폰 비용에 아이는 열쇠가 없어서 추운데 집에도 못들어가고 길에 서있더라구요. " 엄마 회사 안간다면서 또 가?" 볼도 빨갛고 코도 빨개져서. 그때의 그 마음이란..... 세상에 분노라고 할까요? 늘 좁은 울타리 안에서 살기에 제가 알고 있는 정보가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쓴 맛나는 일을 많이 경험하나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이많이 힘내세요. 아시는 정보 있으면 알려주시고요. 그리고 특히 젊은 20대 분들 아주아주 즐겁게 행복하게 자신을 위해 많이많이 투자하세요. ☞ 클릭, 여섯번째 오늘의 톡! 아직 백마탄 왕자님을 기다리세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요.
저는 아이와 단둘이 살고 있는 엄마입니다.
회사가 망해서 실업자가 되었고 . 또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여 엄마로써 챙겨 주어야
할 것도 많아서 당분가 그냥 이렇게 주저 앉아 있습니다.
물론 돈도 없고 아이아빠는 이혼 한 다음 날 부터 행방불명되어서 약속했던 위자료나 양육비는 5년째
구경도 못했습니다.
"산 입에 거미줄 치겠어?"
독한 마음으로 아이를 이리끌고 저리 끌고 이놀이방, 저놀이방을 바꿔가며 어린것을 너무 고생고생
시키면서 살아왔는데...
힘들긴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계속해서 아니 더 마음이 무겁고 아픔니다.
취직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리고 오래 갈 수 있는 직업도 없습니다.
제 글을 보신 분들.....
저 같은 30대 중반에 할 수 있는 일이나 배워서 몇년이라도 할 수 있는 기술이나 자격증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얼마전 발 관리사 학원에 전화 했는데 그 학원 원장님이신가 하시는 말씀이
" 학원비는 30만원, 한달 코스이고. 필기 실기 자기 학원에서 시험보고 바로 취직이 되어
200~300만원 벌 수 있으니 지금 이라도 빨리 와요"
그 다음날에 발신자 번호로 저희집으로 또 전화해서
" 어제 와서 등록하지 왜 안왔어요? 딴데 학원 가서 돈 쓰지 말고 내가 취직시켜 준다니까"
다른 학원 (경락 맛사지, 네일아트, 미용학원 등등)들도 장미빛이라고 해야하나? 사기빛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제가 듣기에는 현실감을 느낄 수 없습니다.
요즘 직장에 전화해서 무슨 일을 하냐고 물으면 일단 오랍니다.
대충 준비하고 부랴부랴 달려가면 장황한 설명과 그 좋은걸 가르쳐주는데 이것도 못하냐는 식의
짜증난 말투와 한심하다는 눈초리.
몇번은 속아서 갔다가 아까운 차비며 핸드폰 비용에 아이는 열쇠가 없어서 추운데 집에도 못들어가고
길에 서있더라구요.
" 엄마 회사 안간다면서 또 가?"
볼도 빨갛고 코도 빨개져서. 그때의 그 마음이란..... 세상에 분노라고 할까요?
늘 좁은 울타리 안에서 살기에 제가 알고 있는 정보가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쓴 맛나는 일을 많이 경험하나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이많이 힘내세요.
아시는 정보 있으면 알려주시고요.
그리고 특히 젊은 20대 분들 아주아주 즐겁게 행복하게 자신을 위해 많이많이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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