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애아 자식을 둔 입장을 생각해보니 참 삶이 고달플 거 같긴 함 한때 부랑자 마냥 개판치고 살았을 때 부모가 얼마나 포기하고 싶었을까 생각이 듦 뭐 얼마나 포기하고 싶었으면 그렇게 극단적으로 자식을 몰아붙였을까 한편으로 이해도 됨
장애아 가정
참 삶이 고달플 거 같긴 함
한때 부랑자 마냥
개판치고 살았을 때
부모가 얼마나 포기하고 싶었을까 생각이 듦
뭐 얼마나 포기하고 싶었으면
그렇게 극단적으로 자식을 몰아붙였을까
한편으로 이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