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분들이 많이 오는곳이라 의견을 들어보자 합니다.오로지 부모 입장에서만 글을 올리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집사람이 45살에 겨우 낳은 아들이 있습니다.키우는데 힘들었지만 저를 아빠라 부르는 지구상의 유일한 존재가 있어 너무 행복했고 고마웠습니다.우리 나이도 있어 아들이 가능한 한 빨리 결혼해 오손도손 애낳고 사는 것 보고 가는 것이 소원 입니다. 희망하는 며느리감은 1.경제관념이 있는 능력있는 여성 (직장생활이나 경제활동을 결혼후에도 지속할 수 있는 사람)2.적어도 아기는 한명이상 생각하는 여성3.담배X / 문신X / 종교는 가능한 한 개신교만 아니었으면 좋겠으나 혼자만 조용히 믿으면 상관 없음.4.학력은 사람만 올바르면 크게 문제 될것 없습니다., 5.현금으로 5억 정도의 혼수를 원합니다. 저희집에서는 이렇게 준비 합니다.1.아들 25살 / 175-70 / 인서울 / 귀여운 인상이며 제가 알기로는 여자애들 한테 3번 고백 받은 적 있습니다.2.월급 300 (아직 학생 임니다만 졸업 후 최소 지인회사에 취직해도 300은 받습니다.아들을 태어날 때 부터 봐 왔던 친구회사 입니다.) 3.송X신도시 23년 입주 36평 신축아파트-시세 8억5천(아파트 정문에서 80M 떨어진 곳에 지하철 연장전 생겨 시세는 더 오르고 있는 중입니다.대출 없습니다.)4.현금 5억 (양가 합쳐 10억으로 부부공동명의의 상가를 얻어 줄 생각 입니다.이렇게 하면 부부월급+월세로 저축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혼 비용은 양가가 반반(경우에 따라 저희가 조금 더 부담할수도 있습니다.)생각 합니다.혼수는 며느리 될 친구가 했으면 좋겠지만 안 될 경우는 자기들 살림이니 숟가락 2개만 들고 시작하던 중고품으로 세간을 채우던 아들이 대출 받아서 하던 자기들 능력대로 해야 합니다. 신혼때는 자기들 끼리 알콩달콩 살게하고 만약 아기가 생긴 후 며느리 될 친구가 회사 복직을 하게 되면(원하지 않는다면 저희들은 일체 관여 안합니다.)평일에 아들 집에가서 육아/빨래/청소/밑반찬 까지 해 줄 용의가 있습니다.저희 집사람은 그렇게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늦은나이에 얻은 아들이 지금도 귀여운데 손주들은 얼마나 더 이쁠까요? 서울에 상가주택 가지고 있어 1/2층 월세 나오고 3층을 전세주고 아들집 근처에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전세 얻어 갈겁니다.노후 준비는 되어 있으니 아들에게 용돈 받을 필요 없습니다. 물론 세상살이 자기 마음대로 안되는건 익히 알고 있지만 이런 조건의 며느리감을 원하는게 과연 욕심인지 알고 싶습니다.아들 혼자 등뼈 빠지게 고생하는 것은 보고 싶지 않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며느리감을 찾는것이 욕심일까요?
집사람이 45살에 겨우 낳은 아들이 있습니다.키우는데 힘들었지만 저를 아빠라 부르는 지구상의 유일한 존재가 있어 너무 행복했고 고마웠습니다.우리 나이도 있어 아들이 가능한 한 빨리 결혼해 오손도손 애낳고 사는 것 보고 가는 것이 소원 입니다.
희망하는 며느리감은 1.경제관념이 있는 능력있는 여성 (직장생활이나 경제활동을 결혼후에도 지속할 수 있는 사람)2.적어도 아기는 한명이상 생각하는 여성3.담배X / 문신X / 종교는 가능한 한 개신교만 아니었으면 좋겠으나 혼자만 조용히 믿으면 상관 없음.4.학력은 사람만 올바르면 크게 문제 될것 없습니다., 5.현금으로 5억 정도의 혼수를 원합니다.
저희집에서는 이렇게 준비 합니다.1.아들 25살 / 175-70 / 인서울 / 귀여운 인상이며 제가 알기로는 여자애들 한테 3번 고백 받은 적 있습니다.2.월급 300 (아직 학생 임니다만 졸업 후 최소 지인회사에 취직해도 300은 받습니다.아들을 태어날 때 부터 봐 왔던 친구회사 입니다.) 3.송X신도시 23년 입주 36평 신축아파트-시세 8억5천(아파트 정문에서 80M 떨어진 곳에 지하철 연장전 생겨 시세는 더 오르고 있는 중입니다.대출 없습니다.)4.현금 5억 (양가 합쳐 10억으로 부부공동명의의 상가를 얻어 줄 생각 입니다.이렇게 하면 부부월급+월세로 저축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혼 비용은 양가가 반반(경우에 따라 저희가 조금 더 부담할수도 있습니다.)생각 합니다.혼수는 며느리 될 친구가 했으면 좋겠지만 안 될 경우는 자기들 살림이니 숟가락 2개만 들고 시작하던 중고품으로 세간을 채우던 아들이 대출 받아서 하던 자기들 능력대로 해야 합니다.
신혼때는 자기들 끼리 알콩달콩 살게하고 만약 아기가 생긴 후 며느리 될 친구가 회사 복직을 하게 되면(원하지 않는다면 저희들은 일체 관여 안합니다.)평일에 아들 집에가서 육아/빨래/청소/밑반찬 까지 해 줄 용의가 있습니다.저희 집사람은 그렇게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늦은나이에 얻은 아들이 지금도 귀여운데 손주들은 얼마나 더 이쁠까요? 서울에 상가주택 가지고 있어 1/2층 월세 나오고 3층을 전세주고 아들집 근처에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전세 얻어 갈겁니다.노후 준비는 되어 있으니 아들에게 용돈 받을 필요 없습니다.
물론 세상살이 자기 마음대로 안되는건 익히 알고 있지만 이런 조건의 며느리감을 원하는게 과연 욕심인지 알고 싶습니다.아들 혼자 등뼈 빠지게 고생하는 것은 보고 싶지 않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