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 솔직히 난 내나이정도되면 버스타고 애들이랑 가까운지역 놀러다니는거 괜찮다고생각하는데 엄마아빤 맨날 어디갈때마다 전화하고 어떻게놀았는지 뭐 뭐 먹었는지 전부 물어보고 공부하기도바쁜데 나쁜사람조심하라고 주짓수같은거라도 배우라고 하질않나 왠 후추?쌍절곤 가방에 넣고다니라하고 남사친이랑 놀러오면 남친이냐고 물어보고 계속 귀찮게 그럼 ㅜㅜ빨리 독립하고싶다..2
우리 엄마아빠는 과보호가 너무심함;;
나쁜사람조심하라고 주짓수같은거라도 배우라고 하질않나
왠 후추?쌍절곤 가방에 넣고다니라하고 남사친이랑 놀러오면 남친이냐고 물어보고 계속 귀찮게 그럼 ㅜㅜ빨리 독립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