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톡을 사랑하시고 한가로운날들을 지내고계신분들 안녕하세요? 새해복많이받으시고 , 혹여나 지금 식사를 하고계시는 분들은 식사후, 소화가 다되신후에 읽기를 권장해드립니다. 또한 비위가 약하신분들은 궁금함을 억눌르시고 신속히 꺼주시기바랍니다. 그래도 궁금하시다면 비닐을 준비해주시기바랍니다.허허 본인은 지방의 ㄱ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2학기의 어느날이였이였습니다..... 아침수업이 있기때문에 7시에 일어나 한층마다있는 화장실로 갔습니다. 목욕마구니를 목욕탕에 두고.....화장실로 갔는데 지독한 냄새가나는겁니다............ 여자들이 의외로 화장실물안내리는 여자애들이 많았던 저희층이었기에.. 누가또 물을 안내렷거니했습니다............ 그런데...........뚜둥........................ 무심결에 열었던 화장실에는.....누군가의...거친설사의 흔적들이 .......... 남아있었습니다...........순간적인 관찰력이 좋았던저는........두개의 발자국을 보았지만 역한 냄새로인하여..오래보진못하고 고개를 저어 화장실을 뛰쳐나갔습니다 ㅠㅠ 같은층에 살던친구에게 ... 위의 이야기를 했더니 .. 친구왈: 야ㅋㅋ어제우리방애 늦게들어왔는데 우리방애아니여? 크크킄ㅋㅋㅋ 나 : 설마 ㅋㅋㅋㅋ냄새나디?ㅋㅋㅋ 친구왈 : 몰라몰라 ~ ..........장난스레 애기를 하다...그후로 3주정도가 흐르고나서......... 어느날 친구가 새벽5시에 저희방으로 건조대를 들고찾아와 울먹이며 유xx양 : 야 ㅠㅠㅠ우리방애 술쳐먹고들어와서야 ㅠㅠ갑자기 방바닥에 앉더니만 방구를 부륵부륵막 끼더니 ㅠㅠㅠ 토를 갑자기 우으ㅔ웨엑하는거야~!!!!ㅠㅠㅠㅠ 나 빨래도널어놨는디 ㅠㅠㅠ글더니만야 갑자기 자기옷으로 후더덕 딱는거야 ㅠㅠ 정말 짜증나서 ㅠㅠㅠㅠㅠ으엉엉 나 :(잠결에 무의식적으로) 그래그래 어서자자 ㅠㅠ졸려엉!~~ ........아침에 일어나 친구에게 키득거리면서 친구방으로갔더니 ....허얼 역한 토냄새가 진동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토한아이는....자고있고... 자기옷으로 토를 대충딱아 덮어놓았습니다.. ................럴수럴수...................이럴수`~~~~~~~~~~~~~ 전 충격적이여서 친구를 버리고 제방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다 그날저녁............. 친구가 헐레벌떡 저희방으로 뛰어오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친구왈: !!야 !!!!!!우리방애가 며칠전에 똥녀여 !!!!!!!!!!! 방금 지친구랑 갸랑 화장실에서 하는말들었는데.....갸친구가 룸메애한테 " 너 그신발어떻게했어?" 이랬는데 룸메애가...키득거리면서 "버렸지~~" 이랬어 !!!!!!!!!!!! 으악 더러운년 ㅠㅠㅠㅠㅠ짜증나 ~~~ 나 : 헐..설마 ㅡㅡ..........그럴리가...... 친구왈 : 야 전에 !!!니가 예쁘다했던 그신발 !! 그신발이 업더라 !! 으억 더러운년이야 ㅠㅠㅠㅠㅠ빨리 퇴사하고파 `~~!! 나 : ㅠㅠ으어더러워~!~방옴겨 ~~!! 이렇게하여................ 제친구는..........퇴사가 얼마남지않은 일주일동안 억지로 참아가며.............기숙사에서 밤새눈물을 흘렸다는............ 그아이는........................그담날 12시가 넘어도 토를 치우지않았다는.말이... 그아이는............남자친구도있었따는..^^;;;;;;;하하하 그아이가 이글을 볼까 무섭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하네와서 ㅠㅠ토하면어떡합니까?ㅠㅠㅠ으아무서워~~!!ㅋㅋㅋ1
기숙사의 개토똥녀사건
네이버톡을 사랑하시고 한가로운날들을 지내고계신분들 안녕하세요?
새해복많이받으시고 , 혹여나 지금 식사를 하고계시는 분들은 식사후,
소화가 다되신후에 읽기를 권장해드립니다. 또한 비위가 약하신분들은
궁금함을 억눌르시고 신속히 꺼주시기바랍니다.
그래도 궁금하시다면 비닐을 준비해주시기바랍니다.허허
본인은 지방의 ㄱ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2학기의 어느날이였이였습니다.....
아침수업이 있기때문에 7시에 일어나 한층마다있는 화장실로 갔습니다.
목욕마구니를 목욕탕에 두고.....화장실로 갔는데
지독한 냄새가나는겁니다............
여자들이 의외로 화장실물안내리는 여자애들이 많았던 저희층이었기에..
누가또 물을 안내렷거니했습니다............
그런데...........뚜둥........................
무심결에 열었던 화장실에는.....누군가의...거친설사의 흔적들이 ..........
남아있었습니다...........순간적인 관찰력이 좋았던저는........두개의 발자국을 보았지만
역한 냄새로인하여..오래보진못하고 고개를 저어 화장실을 뛰쳐나갔습니다 ㅠㅠ
같은층에 살던친구에게 ... 위의 이야기를 했더니 ..
친구왈: 야ㅋㅋ어제우리방애 늦게들어왔는데 우리방애아니여? 크크킄ㅋㅋㅋ
나 : 설마 ㅋㅋㅋㅋ냄새나디?ㅋㅋㅋ
친구왈 : 몰라몰라 ~
..........장난스레 애기를 하다...그후로 3주정도가 흐르고나서.........
어느날 친구가 새벽5시에 저희방으로 건조대를 들고찾아와 울먹이며
유xx양 : 야 ㅠㅠㅠ우리방애 술쳐먹고들어와서야 ㅠㅠ갑자기 방바닥에 앉더니만
방구를 부륵부륵막 끼더니 ㅠㅠㅠ 토를 갑자기 우으ㅔ웨엑하는거야~!!!!ㅠㅠㅠㅠ
나 빨래도널어놨는디 ㅠㅠㅠ글더니만야 갑자기 자기옷으로 후더덕 딱는거야 ㅠㅠ
정말 짜증나서 ㅠㅠㅠㅠㅠ으엉엉
나 :(잠결에 무의식적으로) 그래그래 어서자자 ㅠㅠ졸려엉!~~
........아침에 일어나 친구에게 키득거리면서 친구방으로갔더니
....허얼 역한 토냄새가 진동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토한아이는....자고있고... 자기옷으로 토를 대충딱아 덮어놓았습니다..
................럴수럴수...................이럴수`~~~~~~~~~~~~~
전 충격적이여서 친구를 버리고 제방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다 그날저녁.............
친구가 헐레벌떡 저희방으로 뛰어오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친구왈: !!야 !!!!!!우리방애가 며칠전에 똥녀여 !!!!!!!!!!!
방금 지친구랑 갸랑 화장실에서 하는말들었는데.....갸친구가 룸메애한테
" 너 그신발어떻게했어?" 이랬는데 룸메애가...키득거리면서 "버렸지~~"
이랬어 !!!!!!!!!!!! 으악 더러운년 ㅠㅠㅠㅠㅠ짜증나 ~~~
나 : 헐..설마 ㅡㅡ..........그럴리가......
친구왈 : 야 전에 !!!니가 예쁘다했던 그신발 !! 그신발이 업더라 !!
으억 더러운년이야 ㅠㅠㅠㅠㅠ빨리 퇴사하고파 `~~!!
나 : ㅠㅠ으어더러워~!~방옴겨 ~~!!
이렇게하여................
제친구는..........퇴사가 얼마남지않은 일주일동안
억지로 참아가며.............기숙사에서 밤새눈물을 흘렸다는............
그아이는........................그담날 12시가 넘어도 토를 치우지않았다는.말이...
그아이는............남자친구도있었따는..^^;;;;;;;하하하
그아이가 이글을 볼까 무섭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하네와서 ㅠㅠ토하면어떡합니까?ㅠㅠㅠ으아무서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