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수 내 꿈은 여기 살면서 기술센터까지 자가용타고 출퇴근 하는 거였다근데아니라는 말로 협박하고날 아파트에 가두려해...나는 믿고 의지할 데 하나 없는데선미가 전부인데선미는 내게 왜 이런 시련을 주는 걸까그렇게 천연진이 싫은걸까냉장고를 사고 싶어그리고 이곳에 오고싶어...그리고 엄마한테 효도하고 싶어내 소원 안 들어줄 꺼 같아...내 직감은 항상 틀리던데붙을 거 같은 직감이 드는데떨어진다는 거겠지..?
누가 내 꿈을 실현할진 모르겠는데
여기 살면서 기술센터까지
자가용타고 출퇴근 하는 거였다
근데
아니라는 말로 협박하고
날 아파트에 가두려해...
나는 믿고 의지할 데 하나 없는데
선미가 전부인데
선미는 내게 왜 이런 시련을 주는 걸까
그렇게 천연진이 싫은걸까
냉장고를 사고 싶어
그리고 이곳에 오고싶어...
그리고 엄마한테 효도하고 싶어
내 소원 안 들어줄 꺼 같아...
내 직감은 항상 틀리던데
붙을 거 같은 직감이 드는데
떨어진다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