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 금방 병무청 홈피에서 똥이 사진 확인했습니당~ 30연대 8중대 3소대..ㅋㅋㅋ 1소대부터 4소대까지 다 찾아두 똥이 얼굴이 안보이는고에요..ㅋ 알고보니..3소대에 있었더라구용..ㅋㅋㅋㅋ 아거아거..웃겨 웃겨 참..토욜은 똥이네 친구중에 한놈이 휴가나와서 술을 마셨답니당. 똥이 친구가 군인들.. 편지 엄청시리 기다린데요.. 혹시나 저 손에 든 편지중에 내 편지가 있을깡..ㅋㅋ 그런 생각에 빤~히 쳐다보는 모양이에요 편지 열심히 써주라고.. 힘이 난다고..그러더라구용..^^ 어제는 이뿐몬네이~ 똥이네 집에 가서 옷가져다 드렸습니당. 3시반쯤 도착.. 아이스크림케잌을 사들공~ 도착했습죠. 엄뉘랑 아스크림 먹궁.. 얘기좀하다가 자꾸 멀 먹자구 그러셔서리..(술 너무 마뉘마셔서 배가 꽉 찼습니다여..ㅋ) 텔레비젼 보다가.. 둘다 누버 잤버렸네여..일어나니 저녁 7시..^^ 야그 좀 더 하다강~ 홈플러스 따라 댕겨왔습니당. 아혀.. 사람들이 왜 결혼이 할 것이 못된다고 그러는지 알겠더라구요..(조금 오바일지도 몰르지만~ ) 엄뉘..똥이 자랑이 장난이 아니십니다 그려~ 물론 부모 자식자랑 심한거야 당연한거지만... 실~~컷 듣다가 보니.. "내가 똥이한테 그렇게 부족한가???? " 자책감까지 들더라구요.. 엄뉘는 키크구 여우같이 이쁜 여자를 좋아하시는것같더군요.. 내보고..키 작다공...ㅠㅠ 제 키카 많이 작습니당~ ㅋㅋㅋ 평균키가 165 아니냠스.... 저... 많~~~~이 작습니다. 제가 똥이랑 즐거웠던 일들 많이 얘기를 했쪄.. 엄뉘는 그게 맘이 섭하셨나바여.. 낸중에 나이많은걸루두 몇말씀 하시더군요.. 솔직히 저 기분 열라~ 무지막지 나빴습니다. 한말씀..정말 제가 기분나빴던 한말씀 하셨는데.. 그말은 여기다 못쓰겠습니다. (혹시나 아는사람이 볼까바서리..^^;;;;) 하지만... 겉으론..바보같이 웃었습니당..ㅠㅠ 울 똥이..생각하니 말입니당. '나도 울집에선 귀한 딸인데....' 싶은게..아혀.. 집에올때까정 분하더군요..ㅋ 엄뉘맘을 몰르겠어요... 놀다가라구..하시구.. 똥이대신 사탕두 사주시구.. 하시는데..아들이 좋아하지만..엄뉘맘엔 안드시는걸까용??? ㅠㅠ 어제 결국 10시 넘어서 집에왔습니다. 어제..낮잠자구..그냥 엄뉘랑 야그좀 하구 했을뿐인데 긴장을 너무 많이 했나봐여.. 잠만 잤져 멀..ㅋ 아효.. 옆에 언니가 그러네용.. 너네 엄마도 똥이 보면.. 좋아라 안하시지 너보다 나이도 어려..기반도 안잡혀있어.. 졸업할려면 멀었어.. 니가 더 아까워보이는게 당연하다궁.. ㅠㅠ 암튼.. 맘이 조금 상했지만.. 앞으로 더 노력해야죠..ㅋㅋㅋ 똥이만 바라보고 기다려야지 ..절대 딴사람..쳐다보지도 않아야지..생각했던 맘.. 어제는 2년동안.. 소개팅이라도 하고... 엄뉘도 날 미워하시는거 같은데.. 걍 똥이만 쳐다보지는 말까?? 이런 생각이 들더군여..ㅋ 이뿐몬네이..주절주절 대마왕입니당.. 오늘하루는 즐겁고 상쾌하게 시작하고 싶네여 님들도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자구요~
똥이엄뉘를 뵙고.. (위로좀... ㅠㅠ)
호호..
금방 병무청 홈피에서 똥이 사진 확인했습니당~
30연대 8중대 3소대..ㅋㅋㅋ
1소대부터 4소대까지 다 찾아두 똥이 얼굴이 안보이는고에요..ㅋ
알고보니..3소대에 있었더라구용..ㅋㅋㅋㅋ 아거아거..웃겨 웃겨
참..토욜은 똥이네 친구중에 한놈이 휴가나와서 술을 마셨답니당.
똥이 친구가 군인들..
편지 엄청시리 기다린데요.. 혹시나 저 손에 든 편지중에 내 편지가 있을깡..ㅋㅋ
그런 생각에 빤~히 쳐다보는 모양이에요
편지 열심히 써주라고.. 힘이 난다고..그러더라구용..^^
어제는 이뿐몬네이~ 똥이네 집에 가서 옷가져다 드렸습니당.
3시반쯤 도착..
아이스크림케잌을 사들공~
도착했습죠.
엄뉘랑 아스크림 먹궁.. 얘기좀하다가
자꾸 멀 먹자구 그러셔서리..(술 너무 마뉘마셔서 배가 꽉 찼습니다여..ㅋ)
텔레비젼 보다가.. 둘다 누버 잤버렸네여..일어나니 저녁 7시..^^
야그 좀 더 하다강~ 홈플러스 따라 댕겨왔습니당.
아혀..
사람들이 왜 결혼이 할 것이 못된다고 그러는지 알겠더라구요..(조금 오바일지도 몰르지만~
)
엄뉘..똥이 자랑이 장난이 아니십니다 그려~
물론 부모 자식자랑 심한거야 당연한거지만...
실~~컷 듣다가 보니..
"내가 똥이한테 그렇게 부족한가???? "
자책감까지 들더라구요..
엄뉘는 키크구 여우같이 이쁜 여자를 좋아하시는것같더군요..
내보고..키 작다공...ㅠㅠ 제 키카 많이 작습니당~ ㅋㅋㅋ
평균키가 165 아니냠스....
저... 많~~~~이 작습니다.
제가 똥이랑 즐거웠던 일들 많이 얘기를 했쪄..
엄뉘는 그게 맘이 섭하셨나바여..
낸중에
나이많은걸루두 몇말씀 하시더군요..
솔직히 저 기분 열라~ 무지막지 나빴습니다.
한말씀..정말 제가 기분나빴던 한말씀 하셨는데..
그말은 여기다 못쓰겠습니다. (혹시나 아는사람이 볼까바서리..^^;;;;)
하지만...
겉으론..바보같이 웃었습니당..ㅠㅠ
울 똥이..생각하니 말입니당.
'나도 울집에선 귀한 딸인데....'
싶은게..아혀..
집에올때까정 분하더군요..ㅋ
엄뉘맘을 몰르겠어요... 놀다가라구..하시구.. 똥이대신 사탕두 사주시구..
하시는데..아들이 좋아하지만..엄뉘맘엔 안드시는걸까용??? ㅠㅠ
어제 결국 10시 넘어서 집에왔습니다.
어제..낮잠자구..그냥 엄뉘랑 야그좀 하구 했을뿐인데
긴장을 너무 많이 했나봐여..
잠만 잤져 멀..ㅋ
아효..
옆에 언니가 그러네용..
너네 엄마도 똥이 보면.. 좋아라 안하시지
너보다 나이도 어려..기반도 안잡혀있어.. 졸업할려면 멀었어..
니가 더 아까워보이는게 당연하다궁..
ㅠㅠ
암튼.. 맘이 조금 상했지만..
앞으로 더 노력해야죠..ㅋㅋㅋ
똥이만 바라보고 기다려야지 ..절대 딴사람..쳐다보지도 않아야지..생각했던 맘..
어제는
2년동안.. 소개팅이라도 하고... 엄뉘도 날 미워하시는거 같은데.. 걍 똥이만 쳐다보지는 말까??
이런 생각이 들더군여..ㅋ
이뿐몬네이..주절주절 대마왕입니당..
오늘하루는 즐겁고 상쾌하게 시작하고 싶네여
님들도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