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버렸어요.

ㅇㅇ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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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도박에 미쳐사는 아빠, 제대로 된 일을 해본적 없고 거의 반평생을 백수로 사는 사람을 최고라 여기며 자식들보다도 아빠를 위해주던 엄마.. 받은것도 없는 나에게 돈이던 물질적으로 요구만 하던 엄마를 버렸네요. 이게 뭐라고 이렇게 죄책감이 들고 힘든지 하루하루가 고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