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도박에 미쳐사는 아빠, 제대로 된 일을 해본적 없고 거의 반평생을 백수로 사는 사람을 최고라 여기며 자식들보다도 아빠를 위해주던 엄마.. 받은것도 없는 나에게 돈이던 물질적으로 요구만 하던 엄마를 버렸네요. 이게 뭐라고 이렇게 죄책감이 들고 힘든지 하루하루가 고통입니다.4
엄마를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