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별한 사이는 아니였고.. 어릴땐 명절마다 뵙다가 중,고등학교, 성인이후로는 잘 안보고 작년부터 다시 명절에 뵙고 그랬는데 얘기도 많이 나눈편도 아니었고 근데 왜이렇게 슬플까요? 밤마다 눈물이나요 정말 낯가리는편이라 멍절말고는 얼굴도 못보는데 가장으로서 슬픔을 꾹 참는 아빠생각도 나고, 외로워했을 할아버지가 생각나고.. 원래 다 이런건가요?8
친할아버지가 얼마전에 돌아가셨어요
근데 왜이렇게 슬플까요? 밤마다 눈물이나요
정말 낯가리는편이라 멍절말고는 얼굴도 못보는데
가장으로서 슬픔을 꾹 참는 아빠생각도 나고, 외로워했을 할아버지가 생각나고.. 원래 다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