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꿨는데.. 그냥 창문이 보였음.. 창문에 십자가가 거꾸로 그려진 모양이 그러져 있었고... 어떤 남자가 온몸에 피칠을 했는데 무거운 나무십자가를 등에 메고 머리에 가시관을 쓰고 매우 힘든 표정으로 하늘을 바라보면서 천천히 뚜벅뚜벅 힘겹게 걸어가고 있엇음. 뒤에 삼각형 검정 지붕에 검정 까마귀가 꺄악꺄약 울고 있었음. 그리고 그 밑으로 붉은 조랑말 같은 말이 혼자 멍하니 서서 그 남자의 뒷모습을 보고 있엇음. 그리고 하늘이 태풍이 온것마냥 빙글빙글 구름이 돌고 있었음. 날씨가 밝았다가 매우 흐려졌고 그냥 비오기 직전 그런 느낌이었음. 그때 어디선가 커다란 소리가 들려서 깻음. 무슨 꿈임?
이상한꿈. 경고!! 무서우니깐 심장약한사람클릭주의.!!
그냥 창문이 보였음..
창문에 십자가가 거꾸로 그려진 모양이 그러져 있었고...
어떤 남자가 온몸에 피칠을 했는데 무거운 나무십자가를 등에 메고 머리에 가시관을 쓰고
매우 힘든 표정으로 하늘을 바라보면서 천천히 뚜벅뚜벅 힘겹게 걸어가고 있엇음.
뒤에 삼각형 검정 지붕에 검정 까마귀가 꺄악꺄약 울고 있었음.
그리고 그 밑으로 붉은 조랑말 같은 말이 혼자 멍하니 서서 그 남자의 뒷모습을 보고 있엇음.
그리고 하늘이 태풍이 온것마냥 빙글빙글 구름이 돌고 있었음.
날씨가 밝았다가 매우 흐려졌고 그냥 비오기 직전 그런 느낌이었음.
그때 어디선가 커다란 소리가 들려서 깻음.
무슨 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