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려다가그냥 새언니, 오빠, 엄마랑 다과 즐기는 자리에서 사진 보여주는 걸로 끝냈구요신상 다 이야기하니까새언니가 "아구 잘생겼네"엄마가 "귀티나게 생겼네"오빠는 "..." 이러고 끝이 났습니다.
나는 같이 밥차 마시는 것만으로 여지준다는 생각 전혀 못했구요...왜냐면, 그렇게 지내도 서로 잘 웃고 떠들고 순수하게 지냈던 제 본가 출신 남사친들 생각나서요걔네는 저혼자 살던 집 방바닥에 라이터 빵꾸 뚫린 것도 알고 (물론 실수였고 제가 담배핀다는 소린 아니었습니다)저희 집에 있는 와이파이 비밀번호도 알고 가는 그런 사이였어요네, 우리는 무척이나 순수했답니다 심지어 걔네는 저희집까지 들락날락 거리고,제가 없을 때도(?) 들어오는 거 허용했던 사이고그 중 한 명이랑 결혼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토록 날 원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1. 나이차 위아래 4살 이하로만2. 수도권 3억 이상 자가 있을 것3. 명문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상 / 중경외시부터는 거르겠습니다.4. 키 178 이상, 잘생길 것 (아니면 호감상이더라도, 키는 중요하진 않지만 얼굴은 매우 중요함)5. 나랑 도덕관념과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
집안까진 뭐 어떻게 못하더라도 이거는 포기 못해요, 이거 다 갖추면 결혼 생각해볼게요4/5는 매우 중요하구요엄마, 오빠, 새언니한테 사진 정도랑 신상 공개 정도만 하고 끝났어요네 우리 결혼할 사이 맞습니다 제발 겉에 보이는 거 믿지 마시고차였어도 겸허히 인정하고 살아가주세요 유부녀 될 사람 붙잡지 마시구요 그동안 나한테 다가온 남자들한테남자친구 있다, 결혼할 사람 있다 해도밥만 같이 먹자 하다가 혼자 지랄발광해서 내가 거절하니그거 자존심 상해서 연락 끊더라고요그러곤 스토킹 반복.... (1) 애초에 교보문고에선 어떤 잘생긴 사람(?)이 번호 물어보길래딱 잘라서 남자친구 있다고도 거절했었고요 ㅋㅋ 근데 그게 아직도 자존심 상해서 절 괴롭히고 있다는 걸 꿈에도 몰랐네요그쪽이 아직도 절 못잊네요?무슨 이렇게 더러운 짓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아 저는요 저랑 가치관 비슷한 남자친구 만나 결혼할 거고저희 둘 다 거지 아닙니다 ㅋㅋㅋㅋ 대출 없이 수도권 아파트 시작할 재력 되구요남친은 명문대 출신이고 대기업 다니다가 전문직 준비할까 하네요 먼저 욕구 불만에 건든 건 그쪽들이에요제발 정신 차리고 남자친구 있는 여잔 건드리지 마세요 저 하나 얻자고 제 인생이랑 남자친구 인생 망치려고 하지 마시고제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연애하고 결혼하세요 그러다가 딴 놈한테 시켜서 번호 물어보다가사귈 용도가 아닌 그냥 잠깐 밥 차 마시고 번호 줄 생각도 없었는데 강간시도울고불고 그러니까 현타온 표정 너무 생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발 난 왜 남자친구 있다 해도 이렇게 살아야 하죠?그렇게 얘랑 나랑 떼어놓아서 그대들이 이득 볼 게 뭐가 있어요? (2) 특히 지잡대 의사야, 지인으로 남자는 말이 그렇게 자존심 상했니애초에 나이는 쳐 들고 미래는 없는 지잡대 나와서 무슨 나랑 결혼을 ㅋ꿈을 깨세요~ 다 늙어빠진 ㅈ나 못생기고 키작고 미래 없는 그쪽 병원 차려줄 생각 없어요어디 무슨 촌동네 개업해야 될 실력일 것 같은데 (3) 여기 지역으로 이사와서 저랑 결혼할 남자친구의 중학교 동창이제가 결혼하려고 했던 남자가 자기 중학교 동창이었다는 이 사실 알고매우 분개해서 다른 남자로 절 강간 시도했던 증거 저한테 있고요,저는 밥 차 같이 마실 용도로 남사친 사귀는 거지, 관계할 용도로 사귄 게 아니었습니다그게 열받아서, 약점 만들고 ㅂ신짓하지 마세요 (4) 최근 이사온 지역에서 (1)과 똑같은 일 발생, 저 여기서 더이상 사람 안만나고 그냥 과거에 만났던 인연들, 그리고 제가 살던 지역으로 매주마다 돌아가서 그 과거 사람들이랑만 친분 맺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렇게 저한테 상처를 주는데, 제가 뭐 더이상 어떻게 사람을 만날까요, 네? 전 무성욕자가 아니고 선호하는 이성상이 매우 뚜렷한 사람입니다.저 이제 결혼해요, 부디 축하해주세요 그대들이 이럴수록 전 내년에 이룰 거 다 이루고 결혼할 사람한테 가겠습니다그럼 굿바이
(1),(2),(3),(4)한테 다 제가 선 그었고특히 2는 절대 사귈 용도 아니었고 그 때 같이 임용 준비하는 사람이랑도자기가 근무하는 "학교" 근처에서 낮에 차 마시자고 연락했었어요, 즉, 사귈 용도 절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1, 4한테는 절대 번호 못준다 엄청 따졌었구요
다 제가 찬 게 맞구요,이제 10개월 후에 제 연고지로 다시 돌아가서 생활합니다이제 모든 것이 끝나요 축복해주세요~
이사오기 전에 부모님께 남자친구 소개
나는 같이 밥차 마시는 것만으로 여지준다는 생각 전혀 못했구요...왜냐면, 그렇게 지내도 서로 잘 웃고 떠들고 순수하게 지냈던 제 본가 출신 남사친들 생각나서요걔네는 저혼자 살던 집 방바닥에 라이터 빵꾸 뚫린 것도 알고 (물론 실수였고 제가 담배핀다는 소린 아니었습니다)저희 집에 있는 와이파이 비밀번호도 알고 가는 그런 사이였어요네, 우리는 무척이나 순수했답니다
심지어 걔네는 저희집까지 들락날락 거리고,제가 없을 때도(?) 들어오는 거 허용했던 사이고그 중 한 명이랑 결혼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토록 날 원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1. 나이차 위아래 4살 이하로만2. 수도권 3억 이상 자가 있을 것3. 명문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상 / 중경외시부터는 거르겠습니다.4. 키 178 이상, 잘생길 것 (아니면 호감상이더라도, 키는 중요하진 않지만 얼굴은 매우 중요함)5. 나랑 도덕관념과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
집안까진 뭐 어떻게 못하더라도 이거는 포기 못해요, 이거 다 갖추면 결혼 생각해볼게요4/5는 매우 중요하구요엄마, 오빠, 새언니한테 사진 정도랑 신상 공개 정도만 하고 끝났어요네 우리 결혼할 사이 맞습니다
제발 겉에 보이는 거 믿지 마시고차였어도 겸허히 인정하고 살아가주세요
유부녀 될 사람 붙잡지 마시구요
그동안 나한테 다가온 남자들한테남자친구 있다, 결혼할 사람 있다 해도밥만 같이 먹자 하다가 혼자 지랄발광해서 내가 거절하니그거 자존심 상해서 연락 끊더라고요그러곤 스토킹 반복....
(1) 애초에 교보문고에선 어떤 잘생긴 사람(?)이 번호 물어보길래딱 잘라서 남자친구 있다고도 거절했었고요 ㅋㅋ
근데 그게 아직도 자존심 상해서 절 괴롭히고 있다는 걸 꿈에도 몰랐네요그쪽이 아직도 절 못잊네요?무슨 이렇게 더러운 짓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아 저는요 저랑 가치관 비슷한 남자친구 만나 결혼할 거고저희 둘 다 거지 아닙니다 ㅋㅋㅋㅋ
대출 없이 수도권 아파트 시작할 재력 되구요남친은 명문대 출신이고 대기업 다니다가 전문직 준비할까 하네요
먼저 욕구 불만에 건든 건 그쪽들이에요제발 정신 차리고 남자친구 있는 여잔 건드리지 마세요
저 하나 얻자고 제 인생이랑 남자친구 인생 망치려고 하지 마시고제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연애하고 결혼하세요
그러다가 딴 놈한테 시켜서 번호 물어보다가사귈 용도가 아닌 그냥 잠깐 밥 차 마시고 번호 줄 생각도 없었는데 강간시도울고불고 그러니까 현타온 표정 너무 생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발
난 왜 남자친구 있다 해도 이렇게 살아야 하죠?그렇게 얘랑 나랑 떼어놓아서 그대들이 이득 볼 게 뭐가 있어요?
(2) 특히 지잡대 의사야, 지인으로 남자는 말이 그렇게 자존심 상했니애초에 나이는 쳐 들고 미래는 없는 지잡대 나와서 무슨 나랑 결혼을 ㅋ꿈을 깨세요~
다 늙어빠진 ㅈ나 못생기고 키작고 미래 없는 그쪽 병원 차려줄 생각 없어요어디 무슨 촌동네 개업해야 될 실력일 것 같은데
(3) 여기 지역으로 이사와서 저랑 결혼할 남자친구의 중학교 동창이제가 결혼하려고 했던 남자가 자기 중학교 동창이었다는 이 사실 알고매우 분개해서 다른 남자로 절 강간 시도했던 증거 저한테 있고요,저는 밥 차 같이 마실 용도로 남사친 사귀는 거지, 관계할 용도로 사귄 게 아니었습니다그게 열받아서, 약점 만들고 ㅂ신짓하지 마세요
(4) 최근 이사온 지역에서 (1)과 똑같은 일 발생, 저 여기서 더이상 사람 안만나고 그냥 과거에 만났던 인연들, 그리고 제가 살던 지역으로 매주마다 돌아가서 그 과거 사람들이랑만 친분 맺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렇게 저한테 상처를 주는데, 제가 뭐 더이상 어떻게 사람을 만날까요, 네?
전 무성욕자가 아니고 선호하는 이성상이 매우 뚜렷한 사람입니다.저 이제 결혼해요, 부디 축하해주세요
그대들이 이럴수록
전 내년에 이룰 거 다 이루고 결혼할 사람한테 가겠습니다그럼 굿바이
(1),(2),(3),(4)한테 다 제가 선 그었고특히 2는 절대 사귈 용도 아니었고 그 때 같이 임용 준비하는 사람이랑도자기가 근무하는 "학교" 근처에서 낮에 차 마시자고 연락했었어요, 즉, 사귈 용도 절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1, 4한테는 절대 번호 못준다 엄청 따졌었구요
다 제가 찬 게 맞구요,이제 10개월 후에 제 연고지로 다시 돌아가서 생활합니다이제 모든 것이 끝나요
축복해주세요~
내가 이렇게... 조용히 있다가 이 사람을 언급한 이유는너~무 착각이 심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