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에 1년정도 만나온 남친집에 아버지 기일이있었습니다.. 작년에지병으로 돌아가신지라... 장례식장이며 응급실계실때도 찾아가기도했구요.. 남친과 일년 만나오며 몇번 가족들과 식사도했네요...ㅜ 문제는 다름이 아니라 첫기일날이라 제가 참석하길 원하신다하여 다녀왔는데... 남친과 여동생 그리고 남친어머니께서 싸움이 나서 제가 많이 마음에 걸려서요....ㅜ 임신중인 남친 여동생이 어머니도와 일하다가 남친이 일을 마치고 저녁에 저를 데리고 가서 남친은 바로 상에 올릴거 준비하다가 계속 여동생이복스럽게 않올린다고 타박을하고 남친을 면박주다가 남친이 화를내고 내던지고--;; 남친 어머니 방으로 따라 들어가 늦게 왔으면 미안한줄도 모르고 여동생에게 화낸다고 언성높이시고...ㅠ ......다행히 조금지난후 그럭저럭 제사는 지내고 음복하고 전 집으로 왔네요.... 요며칠 머리가 복잡합니다.... 여동생도 어머니도 첫기일이라 나름 정성스레하려 그랬거니...뭐 이해도 하긴했지만 제가 있는데도 저런모습을 보인거에 제가 아주 많이 신경이 쓰이네요...ㅠ 괜한 기우인지 모르나 앞으로 제가 해야할일들일텐데 저리 싸우는 모습에 뒷걸음 친달까 뭐 그런 기분들이 들어서요... 자신도 없어지고 좀있음 상견례준비도 해야하는데 머리는 복잡스럽고~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지난주말에 1년정도 만나온
남친집에 아버지 기일이있었습니다..
작년에지병으로 돌아가신지라...
장례식장이며 응급실계실때도 찾아가기도했구요..
남친과 일년 만나오며 몇번 가족들과 식사도했네요...ㅜ
문제는 다름이 아니라 첫기일날이라 제가 참석하길
원하신다하여 다녀왔는데...
남친과 여동생 그리고 남친어머니께서 싸움이 나서
제가 많이 마음에 걸려서요....ㅜ
임신중인 남친 여동생이 어머니도와 일하다가
남친이 일을 마치고 저녁에 저를 데리고 가서 남친은
바로 상에 올릴거 준비하다가 계속 여동생이복스럽게 않올린다고 타박을하고
남친을 면박주다가 남친이 화를내고 내던지고--;;
남친 어머니 방으로 따라 들어가 늦게 왔으면 미안한줄도 모르고
여동생에게 화낸다고 언성높이시고...ㅠ
......다행히 조금지난후 그럭저럭 제사는 지내고
음복하고 전 집으로 왔네요....
요며칠 머리가 복잡합니다....
여동생도 어머니도 첫기일이라 나름 정성스레하려
그랬거니...뭐 이해도 하긴했지만 제가 있는데도
저런모습을 보인거에 제가 아주 많이 신경이 쓰이네요...ㅠ
괜한 기우인지 모르나 앞으로 제가 해야할일들일텐데
저리 싸우는 모습에 뒷걸음 친달까 뭐 그런 기분들이 들어서요...
자신도 없어지고 좀있음 상견례준비도 해야하는데
머리는 복잡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