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1년 하고있는데 매일 데려다주고 데릴러옴 여사친 다 끊음 만나라고 해도 자기가 찜찜하다고 안 만남 술 안좋아하고 담배 안핌 밥먹으면 자동으로 밥상 치우고 설거지함 나보곤 하지말래 가정사 때문에 울면서 전화하니까 2시간 거리 운전해서 나 데릴러옴 그때 시간 새벽 1시 머 쓸려니까 더 기억 안 나는데 그냥 너무 고맙움 절대 놓치면 안될듯
내 남친 자랑 해볼게
여사친 다 끊음 만나라고 해도 자기가 찜찜하다고 안 만남
술 안좋아하고 담배 안핌
밥먹으면 자동으로 밥상 치우고 설거지함 나보곤 하지말래
가정사 때문에 울면서 전화하니까 2시간 거리 운전해서 나 데릴러옴 그때 시간 새벽 1시
머 쓸려니까 더 기억 안 나는데 그냥 너무 고맙움
절대 놓치면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