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애 이용해 먹으면 교도소 가는 이유(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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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애을 이용해 먹으면 100%교도소 가는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오랜만에 대학교를 간다. 그런데 대학친구가 누군가를 소개를 사켜 준단다. 대학친구라서 의심을 하지 않고 소개를 받는다.

바이더서브네이에 가서 샌드위치를 시켜서 대화를 한다. 그런데 소개를 해준 사람이 자신이 사람을 잘 본다고 한다.

그런데 대화를 10분 20분 30분이 지나는 데 정상적인 대화가 안 이어지고 왠지 이미 사고를 쳤거나 앞으로 사고를 칠 가능성이 농후해 보인다. 그래서 나는 전화번호를 받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런데 2차 찜닭집에 가서 찜닭을 먹으면서 대화를 한다. 그런데 두둥.... 이 주인네가 앞으로 죄를 지을거 같은 사람의 말을 듣고 사람을 개같이 처다본다. 마치 인생쓰래기 새끼 인것 처럼 본다.

그런데 나는 이미 마음 속으로 뭔가 직감을 했다. 표현은 못하지만 뭔가 다른 직감을 해서 그 아주머니에게 뭐라고 말은 못하지만 이미 뭔가 직감해서 그 아주머니를 그냥 개무시한다.

마음 속으로 "아주머니!! 지금 뭔가 다른 걸 직감했기 때문에 아주머니 조금 있으면 여기 문 닫습니다. 내가 지금 설명을 못 하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겁니다."

그러고 헤어지고 커피집에 간다.

그 애에게 단도직집적으로 하나 물어본다. "너 얘랑 친하냐? 얘는 이미 사고를 쳤거나 앞으로 사고를 칠 가능성이 농후한애다. 절대로 친하게 지내지 말고 연락처 꼭 지워라."

그렇게 하고 고향을 내려온다.

그런데 두둥... 2달 후에 그 소개시켜줬던 사람이 갑자기 기사를 들고 온다.

"형!! 제가 저번에 소개시켜줬던 사람 있죠? 그 사람이 동아리방에 불을 질러서 애가 어느 지법에서 징역2년이 선고 되었데요."

"봐라. 내가 뭐라고 하더니? 이미 사고칠 가능성이 농후한 애라고 했자나. 잘했다. 연락처 지워라."

그 사람은 이렇게 뭔가 빠르게 직감하는게 있어서 그 상황을 이미 알아내고 여유롭게 기다렸던 거다.

자 그럼 여기서 단서 한게. 그 찜닭집 아주머니 이제 어떻게 될까요? 나는 그 자리에서 말은 못했지만 이미 뭔가 직감을 했고 확신이 서지 읺아서 말은 안했지만 저렇게 나중에 큰 직감으로 알아낸거다. 결국 찜닭집 아주머니는 죄짓는 범죄자의 말을 듣고 도와줬다가 병신된거다. 그 집 문 닫을텐데요?

이거 1000000%실화이다.

더 사실하나. 그 소개시켜준 사람 또 미친 짓해서 그 친구는 부산지하철에서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뺨 두대 맞았다.

부산도 이렇게 병신이 된거 모르세요? 그 사람이 뭔가 직감을 해서 오랫동안 입다물고 있었던 거 모르시나요? 순수하게 당해줬으면 지금 무덤에 있었을텐데요....

부산청장이 미친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는 이유가 바로 저런이유다.

다른 말로 말하면 바른 애 이용해 먹다가 다 저렇게 교도소 가고 있다는 거다. 그 사람은 자신을 이용해 먹었다는게 판단되면 어느 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이용당하는데 자신은 자신이 이용한 걸로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들끼리 웃는거다. 이것도 1000%실화다.

부산여경이 사고를 일부로 쳐서 나한테 조언을 했지만 나는 니가 목표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놈이다. 너는 이제 옷 벗고 감찰 받는다고 생각했던 거다. 나는 더 큰걸 바랬다. 이것도 100%실화다. 니 여경인거 내가 몰랐을까? 알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