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이라 해야되나 원래는 다정하고 나 아껴주는 사람은 싫고 나 까내리고 막대하는 거에만 끌렸는데 걔를 만나고나서 나를 위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더 좋아짐 또 원래는 현실이든 넷상이든 내 곁에있는 사람이 떠날까봐 매 순간 불안했는데 지금은 그런것도 거의 없고.. 걔를 만난게 너무 운이좋긴 했다 이제 넷상도 끊어야겠지만
근데 나 넷친만나고 정병 많이나은듯
나 까내리고 막대하는 거에만 끌렸는데
걔를 만나고나서 나를 위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더 좋아짐
또 원래는 현실이든 넷상이든 내 곁에있는 사람이 떠날까봐 매 순간 불안했는데 지금은 그런것도 거의 없고..
걔를 만난게 너무 운이좋긴 했다 이제 넷상도 끊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