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덜덜 신점본 후기

바바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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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작은 사업하나 구상중인데 느므느므 안풀리고  답답해서 버릇처럼 전화기를 들었지뭐.....  답답하니까~그렇게 자위하믄서 사업 잘보시는 몇 분 후기들 서칭해 찍어둔터라 반사적인 손놀림으로 콜~~  인사하고 사업을 할려는데요 하니 대뜸 
"어디보자 ~~요즘 꿈 자주꿀텐데~같은꿈 아녀? " 
이러시는거에요 안그래도 찜찜한 꿈 요즘  자주 꾸고있어  물어볼려던 참인데 선방맞고 멍해서 있으니 
"예지몽이여~~ 안좋은 꿈일텐데 ? ""네""다된 문서도 갑자기 틀고? ""돈도 갑자기 꼬이고?""네" 어이가 없다못해 상황 전개를 너무 동업자처럼 다아시니... "근데 뭘 물어~? 엎어~ 사업시기 아니여~ ~ " "다 알려 주고 있는데 왜 헛짓을헌데~~" 
더 볼것도 없다시며 2년  직장생활 더 하라심 ^^;;;;;;;;;;  정말 한치의 오차없이 똑떨어지는 공수로 홀린듯 그냥 네 감사합니다 하고 끈음 ... 머가 감사한지...이 공허~ 허무~ 암담~ 놀람은 내몫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