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소개팅을 해봤지만 다들 애프터 들어온 사람은 거의없고 유일하게 애프터 들어온 상대가 있는데 특징이 딱 진짜 이거랑 똑같이 생겼습니다. 옷까지. (체크남방)ㅜㅜ 제 문제가 뭘까요? 일단 36먹은 노처녀이긴 합니다. 그리고 친구가 없고 내향적인 집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학창시절에도 이런 비슷하게 생긴 남학생이랑 짝지어진적도 있었고 반 애들이 만장일치로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찐따같은 남자하고만 자꾸짝이지어져요
다들 애프터 들어온 사람은 거의없고
유일하게 애프터 들어온 상대가 있는데
특징이 딱 진짜 이거랑 똑같이 생겼습니다.
옷까지. (체크남방)ㅜㅜ
제 문제가 뭘까요?
일단 36먹은 노처녀이긴 합니다.
그리고 친구가 없고 내향적인 집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학창시절에도 이런 비슷하게 생긴 남학생이랑
짝지어진적도 있었고 반 애들이 만장일치로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