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과 영주댐 1급수가 가능해진 이유.jpg

GravityNgc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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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 시설화 사업을 진행만하면 1급수가 가능하지.


보을 설치하면 수질이 악화되는 이유는 물의 수위를 상승시키게 되면, 


물이 삼투압에 의해서 농가로 유입되고,


농가에서 높은 영양염류의 물이 지류를 통해 유입되면서, 


녹조가 발생하고, 녹조가 강 본류로 유입되어 강의 수질이 급격하게 악화되는거지.


근본적 해결 방법으로는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농가 주변의 제방을 쌓고, 농지를 모래로 덮어서, 밭을 높이는거지. 


그러면 삼투압에 의해서 지류의 물이 논밭으로 들어가서, 


다시 지류로 유입되어 녹조를 유발하는 현상을 막을수있는거야.



 

여기는 영주댐 상류 부분인데, 여기서 A지역에 모래 유사조절지가 존재하지.


모래의 유입을 막으려고 설치한 보지만, 이 보를 기준으로 하류와 상류의 영양염류 농도가 다른데,


그 이유는 상류에서 만들어진 오염물질이 보에 의해서 유입되지 못하기 때문이야.


범람해야만 넘어갈수있지. 여기에 이중보를 설치해도 되고, 그 위에 설치해도되는거야.


B 같은 농가의 지역은 제방을 쌓고, 논 밭에 모래로 덮어, 밭을 높이는거지.


그러면 삼투압에 의해서 강의 물이 농가로 유입되지 않도록하는거야.


비료 유실을 막을수있고, 수질 악화 문제를 해결할수있는거지


 

간월호를 보게 되면, 여과스톤이 4라인으로 들어가 있고, A1~A11 까지 이중보가 설치되어있어,


논밭을 모래로 덮어서, 1m이상 높이는거야. 이상을 높여두 되겠지.


그리고 이중보를 모두 설치하는거야.


모래로 밭을 높이지 않더래도, 이중보가 설치되어있으면 물을 꺼내서, 


깨끗하게 여과해서, 간월호에 저장해 수위를 낮추게 되면 삼투압에 의한 영양염류 유입을 막을수있는거지.


이중보가 설치되면 강 본류로 유입되는 오염 물질, 모래뿐만 아니라, 


비가 오면서 유입되는 지류의 오염물질까지 최소화 할수있기 때문에, 반드시 설치되어야하는 핵심 시설이지.


정수시설화 사업을 4대강 전체에 다 해야돼, 


첫째는 논밭의 모래로 높게 쌓아, 삼투압에 의한 농지의 비료와 가축 분뇨등의 유실을 막는것,


둘째는 지류와 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오염물질을 원천 차단하고, 


수위를 조절해서, 삼투압에 의한 수질 악화 문제를 막는거지.


셋째는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물을 사용할때, 호수,강 최저층을 경유하도록 해서, 산소를 공급해


강의 자정작용을 활성화 시키는거지.


지류는 어차피 잠시 물이 흐르는곳이고, 강 본류가 물이 저장되는곳이기때문에,


이중보를 설치해두고, 침전지를 깊게 파서, 자연 수위를 조정하고, 지류 앞 부분의 물이 고이면


가압 펌프로 침전지의 상등수를 꺼내서 고속 여과 라인을 거쳐, 


목적 수질에 달성해서 강 본류로 저장하는거지. 이때 제올라이트 침전제를 혼합할수도있어.


그리고 이중보가 모두 설치된 이후에 강 본류를 준설하게 되면, 


물 저장량이 늘어나게 되는거지. 


사실 수질을 결정하는것은 유속과 별개로 물에 오염물질이 얼마나 있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강이나 호수에서 생물학적으로 오염 물질을 분해하는양이 중요하고, 


깨끗한 물의 수량이 중요하고, 


오염 물질 유입량이 중요한거야. 


이 3가지를 다 잡는게 정수시설화 사업이지.


그리고 난 다음에 오염원 관리를 하는거야.


사업 성격상 처음부터 실패 할 수가 없는 거지.


그래서 4대강 전체에 해야되는 사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