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에 사회생활 30년 한 엄마에게 명품백 사주고 싶다고 한 분 글을 보고 괜히 여러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기혼자이고, 20대에 사업 시작해서 그러다 30대 중반이 되었는데 정신없이 살다보니 명품브랜드도 잘 모릅니다.
월수입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데, 항상 사업하다보니 돈 벌릴 때 막쓰면 안될것같은 불안감 때문에 명품백은 생각조차 안하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다행인지 불행인지 명품백 없다고 뭐라하거나 없어보인다는 소리는 못들어보긴 했는데 괜시리 그런 글 보니까 저도 두어개 쯤은 있으면 좋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가, 원래도 없이 잘 살았는데 굳이 필요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왔다갔다 하는 걸 보니 마음 한구석에서는 솔직히 사고싶은가 봅니다 ㅎㅎㅎㅎㅎ
명품백 있으신분들 한달 수입이 어느정도 되셨을때 명품백을 사셨나요?
얼마를 벌어야 마음 편하게(?) 살수 있는지.. 상대적이긴 하겠지만 각자의 생각들이 궁금합니다.
얼마 벌면 명품백 살 수있나요?
톡톡에 사회생활 30년 한 엄마에게 명품백 사주고 싶다고 한 분 글을 보고 괜히 여러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기혼자이고, 20대에 사업 시작해서 그러다 30대 중반이 되었는데 정신없이 살다보니 명품브랜드도 잘 모릅니다.
월수입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데, 항상 사업하다보니 돈 벌릴 때 막쓰면 안될것같은 불안감 때문에 명품백은 생각조차 안하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다행인지 불행인지 명품백 없다고 뭐라하거나 없어보인다는 소리는 못들어보긴 했는데 괜시리 그런 글 보니까 저도 두어개 쯤은 있으면 좋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가, 원래도 없이 잘 살았는데 굳이 필요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왔다갔다 하는 걸 보니 마음 한구석에서는 솔직히 사고싶은가 봅니다 ㅎㅎㅎㅎㅎ
명품백 있으신분들 한달 수입이 어느정도 되셨을때 명품백을 사셨나요?
얼마를 벌어야 마음 편하게(?) 살수 있는지.. 상대적이긴 하겠지만 각자의 생각들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