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정말 골빈x 생각없이 말하는 쓰레기가 있는데 사무실에 냄새가 난다고 계속 징징 내가 봤을때는 지한테 나는거 같은데 구린 향수냄새에다가 노답. 아니 정 지 코에 역겨운 냄새가 나면 히터를 끄고 환기를 시키던가 투덜되기만 하는 뭐어쩔 지 일하는데 방해된다고 그렇게 더울때는 춥다고 에어컨을 지맘대로 끄지를 않나 추우면 춥다고 히터를 있는대로 틀어서 덥게 했으면서 어휴 나이쳐먹고 왜저러는지 팀장한테도 필터 안거치고 이야기하는 또라이 자기는 일 많은데 너는 일 적다는 식으로 상대방 무안주는건 기본에다가 어떻게 저따구로 살았길래 입에서 뱉는 말마다 무례함이 하늘을 찌르는지 아 옆에 앉아서 정말 짜증. 목소리조차 무슨 쇠긁는 하이톤 소리라 사람 두통 일으키는 소음인데 조용히 일처리하는 꼴을 못 봄. 뭐가 안되면 안된다고 난리 목소리가 완전 애같은데 하... 도와줘도 고마움도 모르고 오죽하면 아는 사람마다 저여자 또라이라고 인성 또라이 대처법 좀.
회사 직원
사무실에 냄새가 난다고 계속 징징
내가 봤을때는 지한테 나는거 같은데
구린 향수냄새에다가
노답.
아니 정 지 코에 역겨운 냄새가 나면 히터를 끄고 환기를
시키던가 투덜되기만 하는 뭐어쩔
지 일하는데 방해된다고 그렇게 더울때는 춥다고
에어컨을 지맘대로 끄지를 않나 추우면 춥다고 히터를
있는대로 틀어서 덥게 했으면서 어휴
나이쳐먹고 왜저러는지
팀장한테도 필터 안거치고 이야기하는 또라이
자기는 일 많은데 너는 일 적다는 식으로
상대방 무안주는건 기본에다가
어떻게 저따구로 살았길래 입에서 뱉는 말마다
무례함이 하늘을 찌르는지 아 옆에 앉아서 정말 짜증.
목소리조차 무슨 쇠긁는 하이톤 소리라 사람
두통 일으키는 소음인데 조용히 일처리하는 꼴을 못 봄.
뭐가 안되면 안된다고 난리
목소리가 완전 애같은데 하... 도와줘도 고마움도 모르고
오죽하면 아는 사람마다 저여자 또라이라고
인성 또라이 대처법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