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별은 전남친이 저한테 헤어지자해서
제가 이틀만에 전화해서 매달렸어요
이유는 서로 성격이 안맞는거 였어요
이렇게 많이 싸우는 연애는 처음이였어요
내 나이가 어린것도 아닌데
제가 매달려서 만나기 시작하면서
갑과 을이 생기는 느낌을 받았어요
전에는 그냥 웃으며 넘어갔던일도
재회후엔 짜증이 되고 싸움이되더라구요
근데 점점 제가 눈치를 보고 서운한것도 말을 못하고
속으로 참더라구요 얘기만 하면 싸우게 되니까
그냥 싸움자체를 피하려고 했어요
저만 참으면 참 둘이서 행복하니까 열심히 맞춰줬어요
근데 그게 마음에 병이 생긴거 처럼 저를 갉아먹고 있더라구요
정말 전 남친을 만나고 여러가지 일들로
제 자존감이 쑥쑥 내려갔는데도 헤어지고 싶지 않았어요
그게 쌓이고 쌓이니
제 자신이 한심하고 찌질해서 너무 괴롭더라구요
그러다 또 싸우게 되었는데
또 아무말 못하고 울고만 있는 제가 너무 ㅂㅅ 같아서
울면서 헤어지자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항상 남친이 이별을 얘기했고 제입에선 처음 나온거예요)
바로 1초만에
알았어.근데 이유가 머야? 라고 물어봐서
그때랑 남친이 했던 말이랑
똑같이 성격차이라고만 얘기했습니다.
그리곤 짐을 적당히 챙기고 가버리더라구요
한 20분뒤
너는 좋은사람이니까 잘지낼꺼다
밥잘먹고 아프지마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헤어질 고비가 있을때마다 하는 똑같은 레파토리였어요.
그게 마지막 통화였고
저는 이별폭풍을 겪고 있네요
먼저 헤어지자고 한건 저인데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진짜 많이 좋아했는데 제손으로 놓지않으면
정말 바닥을 칠꺼 같아
그 모습까진 보여주기도 싫은 맘도 있었는데
진짜 너무 힘드네요
전남친 성격상 연락안할꺼 알지만
항상 사랑한다고 얘기해줘도
내마음이 가득 찰때까지 사랑해준적이 없는 사람이라
진짜 연락안올꺼 같은데 미련하게 또 기다리네요
글만보면 전남친 참 못되게도 썼지만
저는 정말 많이 사랑했고
남친에겐 많은 애정을 받았다곤 생각해요
둘이 싸우고 화해하는게 미숙한건지 안맞는건지
잦은 충돌도 많았어요
아직 두고 간 짐들이 많이 남아있어
돌려 줘야하는데
첫번째 이별때 제가 먼저 연락했다는걸 얘기하면서
싸울때마다 연락하지말라고 엄청 으름장 놨거든요
짐은 전남친 집 경비실이나
전남친 영업용 차(뒤에 오픈되어있음)에 넣어둘
생각인데 먼가 어찌해야할지 머리가 복잡하고
결정하기가 힘드네요
연락안하고 가져다 둬도 괜찮겠죠?
이틀전에 헤어졌어요
제가 이틀만에 전화해서 매달렸어요
이유는 서로 성격이 안맞는거 였어요
이렇게 많이 싸우는 연애는 처음이였어요
내 나이가 어린것도 아닌데
제가 매달려서 만나기 시작하면서
갑과 을이 생기는 느낌을 받았어요
전에는 그냥 웃으며 넘어갔던일도
재회후엔 짜증이 되고 싸움이되더라구요
근데 점점 제가 눈치를 보고 서운한것도 말을 못하고
속으로 참더라구요 얘기만 하면 싸우게 되니까
그냥 싸움자체를 피하려고 했어요
저만 참으면 참 둘이서 행복하니까 열심히 맞춰줬어요
근데 그게 마음에 병이 생긴거 처럼 저를 갉아먹고 있더라구요
정말 전 남친을 만나고 여러가지 일들로
제 자존감이 쑥쑥 내려갔는데도 헤어지고 싶지 않았어요
그게 쌓이고 쌓이니
제 자신이 한심하고 찌질해서 너무 괴롭더라구요
그러다 또 싸우게 되었는데
또 아무말 못하고 울고만 있는 제가 너무 ㅂㅅ 같아서
울면서 헤어지자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항상 남친이 이별을 얘기했고 제입에선 처음 나온거예요)
바로 1초만에
알았어.근데 이유가 머야? 라고 물어봐서
그때랑 남친이 했던 말이랑
똑같이 성격차이라고만 얘기했습니다.
그리곤 짐을 적당히 챙기고 가버리더라구요
한 20분뒤
너는 좋은사람이니까 잘지낼꺼다
밥잘먹고 아프지마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헤어질 고비가 있을때마다 하는 똑같은 레파토리였어요.
그게 마지막 통화였고
저는 이별폭풍을 겪고 있네요
먼저 헤어지자고 한건 저인데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진짜 많이 좋아했는데 제손으로 놓지않으면
정말 바닥을 칠꺼 같아
그 모습까진 보여주기도 싫은 맘도 있었는데
진짜 너무 힘드네요
전남친 성격상 연락안할꺼 알지만
항상 사랑한다고 얘기해줘도
내마음이 가득 찰때까지 사랑해준적이 없는 사람이라
진짜 연락안올꺼 같은데 미련하게 또 기다리네요
글만보면 전남친 참 못되게도 썼지만
저는 정말 많이 사랑했고
남친에겐 많은 애정을 받았다곤 생각해요
둘이 싸우고 화해하는게 미숙한건지 안맞는건지
잦은 충돌도 많았어요
아직 두고 간 짐들이 많이 남아있어
돌려 줘야하는데
첫번째 이별때 제가 먼저 연락했다는걸 얘기하면서
싸울때마다 연락하지말라고 엄청 으름장 놨거든요
짐은 전남친 집 경비실이나
전남친 영업용 차(뒤에 오픈되어있음)에 넣어둘
생각인데 먼가 어찌해야할지 머리가 복잡하고
결정하기가 힘드네요
연락안하고 가져다 둬도 괜찮겠죠?
재회를 엄청나게는 바라지는 않지만
전화한통이라도 해주는건 정말 바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