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입니다...

싫다...2009.01.17
조회3,432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도 이번설에,,결판이 나도 나지않을까 싶네요..

전 형님한테 말도 안시킬거고 지가 시키는것도 안할거고 그냥 사람취급을 안할 생각입니다..만약 시댁식구들이 저보고 무조건 참으라고 니가 아랫사람이니 이러면 안된다고 하면..저는 그냥 집에 갈 채비하고 난 그렇게 못하겠으니 내가 물러나 준다고...

애고 뭐고,,그냥 다 놔두고 나올 생각입니다...

저는..정말이지,,그여자 비위맞추면서 살 자신이 없습니다..아예 얼굴 안봤음 좋겠는데 집안행사있을때마다 얼굴 봐야한다는것도 고역입니다..

머리터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