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부터 그랬는데 남들이랑 웃고 떠들고 어울리는게 너무 힘듦 분위기랑 상황 파악하기도 힘들고 학교 시간맞춰 가는거랑 가만히 앉아서 수업듣는거도 버거움.. 그래서 초딩때 쌤들이 나 싫어했음 그뒤로 쌤들 눈치 ㅈㄴ 보게되고 남들이 나 싫어할까봐 항상 긴장하게됨 그래서 학교에서도 계속 눈치보이고 집에오면 너무 지침 남들은 다 자연스럽게 하는게 난 왜케 힘들까 내가 모자란거겠지?
이거 모자라서 그런거야?
그뒤로 쌤들 눈치 ㅈㄴ 보게되고 남들이 나 싫어할까봐 항상 긴장하게됨 그래서 학교에서도 계속 눈치보이고 집에오면 너무 지침
남들은 다 자연스럽게 하는게 난 왜케 힘들까 내가 모자란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