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거 싫어?

ㅇㅇ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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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설날이여서 생각났는데
명절에 친척들 모여있을때 엄마가 친척들한테 웃긴이야기 해준다고 내 흑역사 같은거 말할때 조카 싫고 쪽팔림 친척들 다 웃는데 나만 짜증내고 불편한 티 낼수도 없고 솔직히 다들 이런 적 있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