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은 결혼한지 30년되었고 저는 28살 첫째딸이에요.30년간 엄마 아빠 친할머니(아빠의 엄마) 나 동생 이렇게 엄마는 시어머니 부양하며 살아왔고 10년정도 할머니는 병원에서 요양하다 작년에 돌아가셨어요. 아빠는 결혼생활동안 돈도 안벌어와서 할머니의 돈을 사용하거나 단기로 일하면서 친구들이랑 놀러가거나 술마시고 다녔고 가정에게 신경쓴적이 없어요. 그나마 제가 10살 전에는 자주 놀러라도 다녔지만 그 후로는 술마시고 항상 집에 들어오고 폭력을 휘두른 적도 있습니다. 아무튼 저희 가족 재산은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원래 살던 집 하나밖에 없는데 아빠가 엄마 몰래 집을 팔고 그 돈을 친척들에게 빌려주고 제대로 돌려받지못하는 상황이고 저희는 전세집에서 살고 있었어요.
엄마 아빠가 이혼하면 아빠가 전세집에 들어간 계약금을 엄마에게 주기로 약속했었는데(현재 아빠는 할머니 재산 상속중에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약기간이 다 되어서 재계약을 할건지 이사를 갈건지 알아보는중 재계약을 하면 보증금 2000만원을 더 올려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사갈 집은 지금 집보다 저렴한 집이구요. 아빠는 아빠혼자 엄마에게 돈을 더 주기싫어 이사가겠다고 마음대로 확정짓고 집주인에게 말해버린 상황이에요. 지금 이사가지말자고 최대한 설득하고있는데 딸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글로 쓰려니 정리가 어려워 죄송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하소연하고자 하는 마음도 있고 해결책이 있다면 듣고 싶은 마음입니다.엄마는 변호사와 다음주에 상담받기로 했습니다.
방탈이면 죄송합니다. 엄마아빠의 집문제..이혼이야기
아빠는 결혼생활동안 돈도 안벌어와서 할머니의 돈을 사용하거나 단기로 일하면서 친구들이랑 놀러가거나 술마시고 다녔고 가정에게 신경쓴적이 없어요. 그나마 제가 10살 전에는 자주 놀러라도 다녔지만 그 후로는 술마시고 항상 집에 들어오고 폭력을 휘두른 적도 있습니다.
아무튼 저희 가족 재산은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원래 살던 집 하나밖에 없는데 아빠가 엄마 몰래 집을 팔고 그 돈을 친척들에게 빌려주고 제대로 돌려받지못하는 상황이고 저희는 전세집에서 살고 있었어요.
엄마 아빠가 이혼하면 아빠가 전세집에 들어간 계약금을 엄마에게 주기로 약속했었는데(현재 아빠는 할머니 재산 상속중에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약기간이 다 되어서 재계약을 할건지 이사를 갈건지 알아보는중 재계약을 하면 보증금 2000만원을 더 올려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사갈 집은 지금 집보다 저렴한 집이구요.
아빠는 아빠혼자 엄마에게 돈을 더 주기싫어 이사가겠다고 마음대로 확정짓고 집주인에게 말해버린 상황이에요. 지금 이사가지말자고 최대한 설득하고있는데 딸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글로 쓰려니 정리가 어려워 죄송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하소연하고자 하는 마음도 있고 해결책이 있다면 듣고 싶은 마음입니다.엄마는 변호사와 다음주에 상담받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