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

seul2024.02.04
조회306
미안해 할 말이 너무 길어
여기에 다 쓸 수가 없어
나도 이곳 안오겠다 다짐 하면서도
혹시 네가 있을까 하고 잠깐씩들려
많이 보고싶어 알지
내 문제를 많이 고치고 있어
늘 좋게 다가와줘서 그 순간 잊지않으면서
네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였던거같아 ..
이런 나를 뜯어 고치는 중이야
직접적으로 말하기 힘들었던거같아
사람은 바뀌지 않지만..
너라면 그걸 해내서 보여주고 바뀐모습으로
안아주고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