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지 한달째 오늘 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생각나서 그냥 밥 사준다고 연락을 해버렸어요 거절할줄알았는데 내일 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뒤로 머리가 하얘지는데 자존심 엄청 강한 전남친 눈물로 매달리는건 극혐하는 사람이고 만나서 뭐라고 해야할지 무슨말을 어떻게 꺼내야할지 왜 밥먹자고 하냐는 질문에도 대답못하는 머저리인데 무슨말을 해야할까요...2
내일만나요
오늘 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생각나서
그냥 밥 사준다고 연락을 해버렸어요
거절할줄알았는데
내일 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뒤로 머리가 하얘지는데
자존심 엄청 강한 전남친
눈물로 매달리는건 극혐하는 사람이고
만나서 뭐라고 해야할지
무슨말을 어떻게 꺼내야할지
왜 밥먹자고 하냐는 질문에도
대답못하는 머저리인데
무슨말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