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로 가득한 날들

ㅇㅇ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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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면
우리의 지금은 달랐을까?
지워버린 너의 연락처가 그대로일까
그때의 번호로 연락해보고싶어
너와 대화하고싶다
물어보고싶은것도
알고싶은것도 많아
몇날 몇일 밤을 새도 모자를 만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