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때려치고싶음 하아ㅏ…

ㅇㅇ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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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사 너무 잘돼서 진짜 바쁨 내 기준 두명은 필요한데 사장님이 한타임에 한명만 갈아넣으심 바빠죽으니까 손님응대해야하는데 자꾸 표정 굳어지고 그냥 영혼없는 올영알바생 된 기분임 알바초반에 좀 널널할때는 진짜 한명한명 밝게 인사드리고 웃으면서 대화했는데 지금은 ㅈㄴ 바빠서 일도 개밀리고 죄송합니다만 늘어가고 사장님은 나 바빠서 개판난거 봐도 모르쇠하심 4달 정도 일했는데 걍 관드고싶다.. 솔직히 내가 일을 지금 잘하고있는건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