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모한테 맞은 기억

ㅇㅇ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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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차를 제시간에 안탔다고 옷걸이로 발목부터 들어서 계속패고

술마시고 들어와서 패고

아무 이유도 아닌걸로 맞은 기억들이 너무 많아서 여기에 다 적기도 비참합니다.. 생각을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요.

그런데 나를 낳아준 부모니까.. 이제와서 사이좋게 지내야 하나요?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연락을 안하고 얼굴 안비춘다고 뭐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