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차를 제시간에 안탔다고 옷걸이로 발목부터 들어서 계속패고 술마시고 들어와서 패고 아무 이유도 아닌걸로 맞은 기억들이 너무 많아서 여기에 다 적기도 비참합니다.. 생각을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요. 그런데 나를 낳아준 부모니까.. 이제와서 사이좋게 지내야 하나요?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연락을 안하고 얼굴 안비춘다고 뭐라하는데..
어렸을때 부모한테 맞은 기억
술마시고 들어와서 패고
아무 이유도 아닌걸로 맞은 기억들이 너무 많아서 여기에 다 적기도 비참합니다.. 생각을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요.
그런데 나를 낳아준 부모니까.. 이제와서 사이좋게 지내야 하나요?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연락을 안하고 얼굴 안비춘다고 뭐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