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정엄마와의 갈등이 있어 글을 씁니다.
저는 결혼한지 2년차로
결혼 초에 친정엄마가 남편과 저에게 보험을 들어놓으면
어떻겠냐 해서 남편과 상의 후 보험 2건을 계약했어요.
엄마가 보험설계사를 하시는 건 아니고 엄마 지인분이
설계사 일을 한다기에 보험을 들어줬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얼마 전 엄마한테 대뜸 전화와서는
엄마 설계사 친구한테 연락 갈거니까 한번 받아봐~ 라고
뜬금없이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왜 나한테 전화를 하냐고 물어보니 그분 실적이 너무
안좋아서 한건만 너(저)가 보험계약을 해달랍니다.
저 : 엄마, 나 보험 필요없어! 그리고 지난번에 2개 들어줬잖아!
엄마 : 그래도 얘기 들어보니까 사정이 딱하잖냐..
도와주는 셈 치고 한번만 들어줘.
지난번 들은 보험보다 보장 좋은걸로 해달라할게
ㅇ서방한테는 미안하니까 너만이라도 들어줘라..
보험 여러개 있으면 좋아
저 : 엄마, 이런건 우리 남편이랑 상의도 해봐야하고,
이미 있는 보험을 뭐하러 또 들어..
그리고 나 통해서 남 좋은 일 좀 하지마..
라고 했더니 갑자기 화를 내시면서 인정머리없는 ㄴ이라고
욕하면서 끊으시더라구요.
이틀이 지난 그 이후로 서로 연락하지 않는 상태구요.
저희도 잘 사는 편도 아닌데 왜 남을 그렇게 돕고 싶은건지
제 입장에선 이해가 안돼요..
도우시려거든 엄마만 도우면 되지.
엄마 말로는 상부상조라고 돕고 살아야한다는데
저까지 도와야하나요?
제가 그렇게 나쁜 딸인가요?
저는 결혼한지 2년차로
결혼 초에 친정엄마가 남편과 저에게 보험을 들어놓으면
어떻겠냐 해서 남편과 상의 후 보험 2건을 계약했어요.
엄마가 보험설계사를 하시는 건 아니고 엄마 지인분이
설계사 일을 한다기에 보험을 들어줬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얼마 전 엄마한테 대뜸 전화와서는
엄마 설계사 친구한테 연락 갈거니까 한번 받아봐~ 라고
뜬금없이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왜 나한테 전화를 하냐고 물어보니 그분 실적이 너무
안좋아서 한건만 너(저)가 보험계약을 해달랍니다.
저 : 엄마, 나 보험 필요없어! 그리고 지난번에 2개 들어줬잖아!
엄마 : 그래도 얘기 들어보니까 사정이 딱하잖냐..
도와주는 셈 치고 한번만 들어줘.
지난번 들은 보험보다 보장 좋은걸로 해달라할게
ㅇ서방한테는 미안하니까 너만이라도 들어줘라..
보험 여러개 있으면 좋아
저 : 엄마, 이런건 우리 남편이랑 상의도 해봐야하고,
이미 있는 보험을 뭐하러 또 들어..
그리고 나 통해서 남 좋은 일 좀 하지마..
라고 했더니 갑자기 화를 내시면서 인정머리없는 ㄴ이라고
욕하면서 끊으시더라구요.
이틀이 지난 그 이후로 서로 연락하지 않는 상태구요.
저희도 잘 사는 편도 아닌데 왜 남을 그렇게 돕고 싶은건지
제 입장에선 이해가 안돼요..
도우시려거든 엄마만 도우면 되지.
엄마 말로는 상부상조라고 돕고 살아야한다는데
저까지 도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