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부모님들이 사랑한다 고맙다 미안하다를 절대
말 안하고 행동으로 다음날 미안하면 맛있는걸 해준다던지
그런집안이라 누군가에게 단어적으로 사랑을 표현해본 적이 한 번도 없이 컸어요.
그걸 이상하다고 느낀적도 부모님에게 서운한 적도 없는데
연애를 하면서 사랑한다는 말도 못 하겠고 내가 상대방을
정말 사랑하나? 내 자신을 계속 의심하고
심지어 남자친구와 하는 스킨쉽 손잡기 포옹 뽀뽀 등
심각하게 거부반응이옵니다.
이 관계를 지속해보려 억지로 스킨쉽 표현 등
가면을 쓰고 연애해봤지만 이질감에 오히려 제가 지치더라구요
보통 20대초반들보다 연애를 적게는 안했어요.
항상 상대쪽에서 지쳐했고 오히려 이런성격이라
상대가 집착이되고 제게 매달리는 느낌의 연애만 지속되어왔습니다.
제 개인주의성향과 누군가를 좋아하지만 사랑은 못 하는 제
문제점때문에 결국 지쳐 차이는상황이 반복돼요.
하지만 저는 스킨쉽이 없어도 사랑표현을 안 해도 다음날 같이 먹는 밥
맛있는걸 같이먹고싶은 마음 좋은 곳을 같이가고싶은 마음으로 표현을 하고 그걸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제 이기적이고 잘못된 생각일까요
혼자 살아야 맞는 성격이지만 모순적이게도
의존적인 성격때문에 연애를 안 하고 살 순 없네요..
제 자신이 너무 싫고 다른사람들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성욕 사랑의감정 누군가를 너무 좋아하는마음이 너무 부럽네요 그런사람이었으면 좋은사람들
다 놓치고 살지않았을텐데. 하는 마음에 저 같은사람들이
있나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혹시 저 같은 여성분 계실까요
말 안하고 행동으로 다음날 미안하면 맛있는걸 해준다던지
그런집안이라 누군가에게 단어적으로 사랑을 표현해본 적이 한 번도 없이 컸어요.
그걸 이상하다고 느낀적도 부모님에게 서운한 적도 없는데
연애를 하면서 사랑한다는 말도 못 하겠고 내가 상대방을
정말 사랑하나? 내 자신을 계속 의심하고
심지어 남자친구와 하는 스킨쉽 손잡기 포옹 뽀뽀 등
심각하게 거부반응이옵니다.
이 관계를 지속해보려 억지로 스킨쉽 표현 등
가면을 쓰고 연애해봤지만 이질감에 오히려 제가 지치더라구요
보통 20대초반들보다 연애를 적게는 안했어요.
항상 상대쪽에서 지쳐했고 오히려 이런성격이라
상대가 집착이되고 제게 매달리는 느낌의 연애만 지속되어왔습니다.
제 개인주의성향과 누군가를 좋아하지만 사랑은 못 하는 제
문제점때문에 결국 지쳐 차이는상황이 반복돼요.
하지만 저는 스킨쉽이 없어도 사랑표현을 안 해도 다음날 같이 먹는 밥
맛있는걸 같이먹고싶은 마음 좋은 곳을 같이가고싶은 마음으로 표현을 하고 그걸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제 이기적이고 잘못된 생각일까요
혼자 살아야 맞는 성격이지만 모순적이게도
의존적인 성격때문에 연애를 안 하고 살 순 없네요..
제 자신이 너무 싫고 다른사람들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성욕 사랑의감정 누군가를 너무 좋아하는마음이 너무 부럽네요 그런사람이었으면 좋은사람들
다 놓치고 살지않았을텐데. 하는 마음에 저 같은사람들이
있나 궁금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