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있었던 사건에 대하여 몇글자 적어보려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듣구 싶습니다
저는 30대 중반이고 여자친구도 비슷한 나이입니다
저희는 서로 만난지 한달 조금 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오늘 같은 전문직에 종사하는 동기들과 함께
늦게 까지 술을 마신다고 하더군요 남자둘에 여자친구혼자임(남자만 있어서 불편한 마음)여자친구를 믿고 저는 흔쾌히 그즐거운시간 보내다 오라고 했습니다 한편으로 걱정되는 마음에 술 많이 마시구 인사불성되서 늦게 집에 귀가 하지말라 당부했습니다 왜냐하면 전에도 술 많이 마시고 소지품 분실하고 그래서 너무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알겠다고 하고 밤 늦게 까지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제가 걱정이 될까봐 그 남자분들과 함께 인증샷도 여러차례 보내왔습니다 11~12시에 집에 가겠다는 말을 했었지만 더 얘기하고 놀고싶다길래 알겠다고 하고 저는 집에 무사히 갈때까진 안자고 기다린다고 얘기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제가 잠못자고 있어서 불편한지 자고있으면 집갈때 전화 준다길래 저는 잠이들었습니다 새벽이 조금 넘은시간 전화가 걸려오고 택시타고 집에간다고 해서 알겠다고 조심히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자는 도중에 목이말라 깼고 혹여나 하는마음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남자분이 전화를 받았고 그남자분은 스마트폰을 택시안에서 주웠다길래 저는 주소를 물어보고(다행히 여자친구집에서 멀지않은거리)인천에서 정릉으로 향했습니다 그렇지만 안자고 기다리겠다는분은 잠이들었는지 1시간 내내 기다리며 통화해도 받지않아서 여자친구가 집에 잘들어갔는지 보러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도착했고 현관문을 연순간 심장이 덜컥 내려 앉았습니다 못보던 남자신발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오피스텔에 살아서 조그만한 통로를 지나야 침대가 보이는 구조입니다 조마조마하는 마음에 들어가서 보니 남자와 같이 옷을 입은채 침대에 누워 자고있었습니다 바로 빡이쳐서 바로 헤어질생각에 나가려했지만 몇번씩 깨워서 미안하라고 얼굴이라도 보게 만들었습니다 술에 취해서 얼굴도 못알아보는 지경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밖으로 나가버렸고 정신이 들었는지 뛰쳐나오더군요 미안하다며 아까 술마시던 동기인데 같이 취해서 우리집까지 온거 같다며 아무런일 없었다고 잠만 잔거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미안하다고도 모자랄판에 아무 이성적으로 느껴지지않는 편한친구고 저친구도 여자친구가 있고 한이불덮고 자는게 무슨문제냐 잠자리 한것도 아니고 그냥 술에 취해서 남자애가 집이머니까 자기가 잠만 재워서 보낼려 그랬나보다 그러면서 자기도 왜 여기까지 데려온지 모르겠다는겁니다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이해 할수 있는 부분인가요?
오늘 있었던 사건에 대하여 몇글자 적어보려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듣구 싶습니다
저는 30대 중반이고 여자친구도 비슷한 나이입니다
저희는 서로 만난지 한달 조금 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오늘 같은 전문직에 종사하는 동기들과 함께
늦게 까지 술을 마신다고 하더군요 남자둘에 여자친구혼자임(남자만 있어서 불편한 마음)여자친구를 믿고 저는 흔쾌히 그즐거운시간 보내다 오라고 했습니다 한편으로 걱정되는 마음에 술 많이 마시구 인사불성되서 늦게 집에 귀가 하지말라 당부했습니다 왜냐하면 전에도 술 많이 마시고 소지품 분실하고 그래서 너무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알겠다고 하고 밤 늦게 까지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제가 걱정이 될까봐 그 남자분들과 함께 인증샷도 여러차례 보내왔습니다 11~12시에 집에 가겠다는 말을 했었지만 더 얘기하고 놀고싶다길래 알겠다고 하고 저는 집에 무사히 갈때까진 안자고 기다린다고 얘기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제가 잠못자고 있어서 불편한지 자고있으면 집갈때 전화 준다길래 저는 잠이들었습니다 새벽이 조금 넘은시간 전화가 걸려오고 택시타고 집에간다고 해서 알겠다고 조심히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자는 도중에 목이말라 깼고 혹여나 하는마음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남자분이 전화를 받았고 그남자분은 스마트폰을 택시안에서 주웠다길래 저는 주소를 물어보고(다행히 여자친구집에서 멀지않은거리)인천에서 정릉으로 향했습니다 그렇지만 안자고 기다리겠다는분은 잠이들었는지 1시간 내내 기다리며 통화해도 받지않아서 여자친구가 집에 잘들어갔는지 보러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도착했고 현관문을 연순간 심장이 덜컥 내려 앉았습니다 못보던 남자신발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오피스텔에 살아서 조그만한 통로를 지나야 침대가 보이는 구조입니다 조마조마하는 마음에 들어가서 보니 남자와 같이 옷을 입은채 침대에 누워 자고있었습니다 바로 빡이쳐서 바로 헤어질생각에 나가려했지만 몇번씩 깨워서 미안하라고 얼굴이라도 보게 만들었습니다 술에 취해서 얼굴도 못알아보는 지경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밖으로 나가버렸고 정신이 들었는지 뛰쳐나오더군요 미안하다며 아까 술마시던 동기인데 같이 취해서 우리집까지 온거 같다며 아무런일 없었다고 잠만 잔거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미안하다고도 모자랄판에 아무 이성적으로 느껴지지않는 편한친구고 저친구도 여자친구가 있고 한이불덮고 자는게 무슨문제냐 잠자리 한것도 아니고 그냥 술에 취해서 남자애가 집이머니까 자기가 잠만 재워서 보낼려 그랬나보다 그러면서 자기도 왜 여기까지 데려온지 모르겠다는겁니다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