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보호소에서 입양된 2살 2-3k의 포메라니안 공주는 다시 구례의 어느 절 근처의 부모님댁에 버려졌고 밖에서 묶여 살던 강아지입니다.
그러던중 밤사이에 어떤 남자가 공주를 죽일듯이 때렸고, 미친듯이 울부짖는 소리를 들은 노부부는 무서워서 나가보지도 않고 신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죽었을거라 생각하고 아침에 나가보니 살아있길래 그냥 박스에 담아두었다고하네요..;
평소에 가끔 공주를 산책시켜주던 분이 그 모습을 보고는 구조자님께 제보를 하였고강아지의 상황이 심각해보여 근처인 전주의 1차병원으로 갔지만 상태가 위중해 해당병원에서는 안락사를 권유하였습니다
그 뒤 안산의 2차병원으로 이동하여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는 처참했습니다.머리는 수박 깨지듯 깨졌고뇌출혈과 뇌손상으로 인한 척추 기립 불능, 간수치 1000이상으로 당장은 수술이 어려운상황이며, 첫날 진료,검사비가 200만원/ 이후 하루 입원비는 30만원이 들 정도로 심각한 상태입니다.
끈에 묶여있어 도망도 가지 못하고 울부짖기만 할 수 있던 공주를 온몸이 부셔지도록 때린 남자는 공주가 줄이 풀리면서 자신의 고양이를 물어서 때렸다고 말도 안되는 이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2살의 포메라니언인 공주는 보호소 출신으로 노부부의 아들에게 입양되었지만 또 다시 버려졌습니다. 피하지도 못하고 맞을 수 밖에 없었던 공주는 지금도 살고자 노력하고있습니다. 부디 많은 사람들에게 공주의 사연을 알려 더 많은 응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방탈죄송] 보호소출신 강아지를 죽일듯이 팬 학대범. 잡을 수 있을까요?
보호소에서 입양된 2살 2-3k의 포메라니안 공주는 다시 구례의 어느 절 근처의 부모님댁에 버려졌고 밖에서 묶여 살던 강아지입니다.
그러던중 밤사이에 어떤 남자가 공주를 죽일듯이 때렸고, 미친듯이 울부짖는 소리를 들은 노부부는 무서워서 나가보지도 않고 신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죽었을거라 생각하고 아침에 나가보니 살아있길래 그냥 박스에 담아두었다고하네요..;
평소에 가끔 공주를 산책시켜주던 분이 그 모습을 보고는 구조자님께 제보를 하였고강아지의 상황이 심각해보여 근처인 전주의 1차병원으로 갔지만 상태가 위중해 해당병원에서는 안락사를 권유하였습니다
그 뒤 안산의 2차병원으로 이동하여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는 처참했습니다.머리는 수박 깨지듯 깨졌고뇌출혈과 뇌손상으로 인한 척추 기립 불능, 간수치 1000이상으로 당장은 수술이 어려운상황이며, 첫날 진료,검사비가 200만원/ 이후 하루 입원비는 30만원이 들 정도로 심각한 상태입니다.
끈에 묶여있어 도망도 가지 못하고 울부짖기만 할 수 있던 공주를 온몸이 부셔지도록 때린 남자는 공주가 줄이 풀리면서 자신의 고양이를 물어서 때렸다고 말도 안되는 이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2살의 포메라니언인 공주는 보호소 출신으로 노부부의 아들에게 입양되었지만 또 다시 버려졌습니다.
피하지도 못하고 맞을 수 밖에 없었던 공주는 지금도 살고자 노력하고있습니다.
부디 많은 사람들에게 공주의 사연을 알려 더 많은 응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맞고 난 뒤 얼굴이 다 부어버린 상태입니다.
얼마나 맞았는지.. 입주위는 출혈로 인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