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십이년차 이제 애도 좀 키우고 (초등아들하나) 조금살만해진다생각햇는데 남편이 암4기에요 계속병원에서 치료중인데 날벼락 같이 이상황이 정말 미치겠구 남편도 넘 걱정이구 애하고 둘이 어쩌면 살게될것도 눈앞이 캄캄하네요 위로나 응원 듣고 싶어 글쓰네요ㅠㅠ 핀찮이나 나쁜말 은 삼가바랍니다 지금도 충분히 작은말에 상처받네요..ㅠㅠ11
아픈남편
이제 애도 좀 키우고 (초등아들하나)
조금살만해진다생각햇는데
남편이 암4기에요 계속병원에서 치료중인데
날벼락 같이 이상황이 정말 미치겠구
남편도 넘 걱정이구
애하고 둘이 어쩌면 살게될것도 눈앞이 캄캄하네요
위로나 응원 듣고 싶어 글쓰네요ㅠㅠ
핀찮이나 나쁜말 은 삼가바랍니다
지금도 충분히 작은말에 상처받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