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야

ㅇㅇ2024.06.05
조회1,263
정말 오랫만에 들어와보네
문득 생각나서 글쓰러 왔어
겨울날 마지막으로 보고 못봤네
이젠 웃음이 잘 안나는 거 같아
너가 내 인연이었나봐
같이 있을때 너무 행복했고 힘났었어
난 그렇게 생각해 넌 어떨진
모르겠지만 그냥 추억속에 간직할게
안녕. 잘지내 더위 조심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