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는 허리 아프면 한병원만 고집하면서 다니면서 저한테는 이병원 잘본다 저병원잘본다 그러네요. 한병원만 다녀보지말고 여러병원을 다녀봐야지 하면서 그런말을 하네요. 시어머니 병원은 예약이 잡혀서 담달 미루고 원장 휴일이라서 담주로 미루고. 그러면 허리가 빨리 낫나요? 예약이 잡혔으면 당일날 가지말고 한달뒤 예약 잡으면 될것을 왜 아프다아프다 그러나요? 1
간섭하는 시어머니
저한테는 이병원 잘본다 저병원잘본다 그러네요.
한병원만 다녀보지말고 여러병원을 다녀봐야지 하면서
그런말을 하네요.
시어머니 병원은 예약이 잡혀서 담달 미루고 원장 휴일이라서
담주로 미루고. 그러면 허리가 빨리 낫나요?
예약이 잡혔으면 당일날 가지말고 한달뒤 예약 잡으면 될것을
왜 아프다아프다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