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본론만 쓸게요. (맞벌이부부 초등아이2명)
부부다툼이 있었고 서로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아내 혼자 편의점에 갔는데 계산이 안되어 일단 남편에게 전화합니다. 마침 남편이 바로 옆 술집에 있었고 바로 와서 계산해줍니다.
편의점앞에서 아내가 웃고 있으니 왜 처 웃고있냐 하며 표정이 상당히 짜증스럽습니다. 남편은 오히려 아내랑 싸운 상태에서도 계산을 하러온것에 고마워하라고 합니다.
아내는 이혼하고 싶단 생각을 합니다. 부부싸움을 하고 아내가 먼저 미안하단말을 주로 먼저하고(집 분위기를 위해), 남편은 저런식으로 늘 의기양양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글 써봅니다.
남편과의 싸움
부부다툼이 있었고 서로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아내 혼자 편의점에 갔는데 계산이 안되어 일단 남편에게 전화합니다. 마침 남편이 바로 옆 술집에 있었고 바로 와서 계산해줍니다.
편의점앞에서 아내가 웃고 있으니 왜 처 웃고있냐 하며 표정이 상당히 짜증스럽습니다. 남편은 오히려 아내랑 싸운 상태에서도 계산을 하러온것에 고마워하라고 합니다.
아내는 이혼하고 싶단 생각을 합니다. 부부싸움을 하고 아내가 먼저 미안하단말을 주로 먼저하고(집 분위기를 위해), 남편은 저런식으로 늘 의기양양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