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보고 .. 지워도 봤어... 나 좋다는 사람도 있었구.. 나 싫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고백도 받아보고 널 못본지도 7년이 지났어서.. 그동안에 많은 일들이 있었어.. 아무리 비워내려고 노력하고 노력했는데 그시절에 손내밀면 닿을듯한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내가 쓰레기란걸 알아서 너가 그렇게 나한테 했어도.. 이해할수있었어 니말투 니표정.. 너무 생생해서 지금도... 니가 나한테 웃는모습으로 다가와줄것같아..... 너의 모습이 궁금해.. 손내밀면 닿을것같은 너였는데... 너만 보고.. 너만 볼줄은 몰랐는데 결국 널 못보게되서도.. 너만 보게되엇네... 잊을수있을줄 알았던 내 바보같은 생각이 날 너무 힘들게 했어.. 하루가 지나갈때마다 너없는 세상에서 잘버틸줄 알았는데 서러움에.. 힘듬에.. 어디서부터 잊어야할지 모르겠는 막막함이 찾아왔어.. 매일 너가 나한테 와서 힘들게 했어 너무 웃는 모습이 생생해서.. 니가 와줄것만 같았어.. 모모야 모모야... 너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서 내가 사는 삶에.. 이런적이 없었는데 사람이.. 아무리 누가 좋다고 한들 그게 몇년이상 지속되기 힘들고 이별 하면 잊혀지기 마련인데.. 왜넌 힘들었는지 생각해봤어 널 너무 사랑했고.. 사랑하고.. 너무나도 많이.. 너를 사랑했어.. 나도 모를만큼 누구도 모를만큼 너무 벅차게 좋아했어 그래서 널 본지 얼마안됬을때 선그을려고 나몰래 했던것도 처음 느껴보는 내 반응에 내가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한적이 있나라는 생각에 두려웠던거야.. 마음둘 곳을 몰라서.. 하루가 일년같아서 너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매일 힘들어서.. 내가 나한테.. 바보같다고 꾸짖었어 널 알았을때 내가 선그을려했었는데 바보같이 왜 너혼자 왜그러냐고.. 그랬어 너 없는 그 7년동안 나도 .. 고백도 받아보기도 하고... 외톨이 은둔 생활을 했었는데도 생각보다 많은일이 있었어 아마... 넌 남자들이 많이 다가갔을거야 정말 아름답고 이쁘던 너였는데.. 인기 많을걸 알아서.. 괜히 속상할때도 있었어 바보같지 아무것도 아닌사이인데 혼자 너가 다른남자랑 있을걸 알기에 인기 많을걸 알아서 혼자 속상해 했다는게... 정말 바보가 따로없어 그래도... 생각해보고 생각해보면.... 너가 나같은 쓰레기보단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한게 나은거같아 잘지냈으면 좋겠어 너가 웃는 모습은.. 정말 사람 기분좋게 나를 너무 웃게해주었었어.. 과거의 일을.. 과거로만 추억할려고 해 근데 그래도.. 너가 웃던 얼굴을 한번더 보고싶어 한번만..더보고싶다고 수없이 생각했어 너만 보고.. 너만 알고.. 너만 위해 살았던 내가.. 마음 둘곳이 없던건 어쩔수 없던 일이었어.. 한번쯤은 정말 딱한번쯤은.. 카페같은곳에서 안부인사라도 하면서 너의 얼굴을 보면서 얘기를 해보고싶어 이한번도 어렵다는게 너무 서글프지만.. 가능성이 없다는게 너무 아프지만.. 내가 ..태어나서..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라서 이 한번 정도는.. 내 사비를 털어서라도.. 보고싶어... 사실 많이 보고싶어 너만 보고 그래서 마음둘곳을 몰랐어.. 많이 아팠던건.. 마음둘곳을 몰라서 나한테 너란 존재가 너무 커다래서 그래서 힘들었어... 그래도 ... 후회는 안할려고해 정말 좋아했기에 정말... 사랑했기에 그런 사람 만나기는 쉽지가 않은걸 알기에 후회는 안하고 싶어 너는 어떠니.. 난...아무것도 아니었을까.. .. 잘지내야해 모모야...41
모모야...
지워도 봤어...
나 좋다는 사람도 있었구..
나 싫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고백도 받아보고
널 못본지도 7년이 지났어서..
그동안에 많은 일들이 있었어..
아무리
비워내려고
노력하고 노력했는데
그시절에
손내밀면 닿을듯한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내가 쓰레기란걸 알아서
너가 그렇게
나한테 했어도..
이해할수있었어
니말투 니표정..
너무 생생해서
지금도...
니가 나한테 웃는모습으로
다가와줄것같아.....
너의 모습이 궁금해..
손내밀면 닿을것같은 너였는데...
너만 보고..
너만 볼줄은 몰랐는데
결국 널 못보게되서도..
너만 보게되엇네...
잊을수있을줄 알았던
내 바보같은 생각이
날 너무 힘들게 했어..
하루가 지나갈때마다
너없는 세상에서
잘버틸줄 알았는데
서러움에..
힘듬에..
어디서부터 잊어야할지
모르겠는 막막함이 찾아왔어..
매일 너가 나한테
와서
힘들게 했어
너무 웃는 모습이 생생해서..
니가 와줄것만 같았어..
모모야
모모야...
너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서
내가 사는 삶에..
이런적이 없었는데
사람이..
아무리 누가 좋다고 한들
그게 몇년이상 지속되기 힘들고
이별 하면 잊혀지기 마련인데..
왜넌 힘들었는지 생각해봤어
널 너무 사랑했고..
사랑하고..
너무나도 많이..
너를 사랑했어..
나도 모를만큼
누구도 모를만큼
너무 벅차게
좋아했어
그래서
널 본지 얼마안됬을때
선그을려고 나몰래 했던것도
처음 느껴보는 내 반응에
내가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한적이
있나라는 생각에
두려웠던거야..
마음둘 곳을 몰라서..
하루가 일년같아서
너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매일 힘들어서..
내가 나한테..
바보같다고 꾸짖었어
널 알았을때
내가 선그을려했었는데
바보같이 왜 너혼자 왜그러냐고..
그랬어
너 없는 그 7년동안
나도 .. 고백도 받아보기도 하고...
외톨이 은둔 생활을 했었는데도
생각보다 많은일이 있었어
아마...
넌
남자들이 많이 다가갔을거야
정말 아름답고
이쁘던 너였는데..
인기 많을걸 알아서..
괜히 속상할때도 있었어
바보같지
아무것도 아닌사이인데
혼자 너가 다른남자랑 있을걸 알기에
인기 많을걸 알아서
혼자 속상해 했다는게...
정말 바보가 따로없어
그래도...
생각해보고
생각해보면....
너가 나같은 쓰레기보단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한게 나은거같아
잘지냈으면 좋겠어
너가 웃는 모습은..
정말 사람 기분좋게 나를
너무 웃게해주었었어..
과거의 일을..
과거로만 추억할려고 해
근데 그래도..
너가 웃던 얼굴을
한번더 보고싶어
한번만..더보고싶다고
수없이 생각했어
너만 보고..
너만 알고..
너만 위해 살았던 내가..
마음 둘곳이 없던건
어쩔수 없던 일이었어..
한번쯤은
정말 딱한번쯤은..
카페같은곳에서 안부인사라도
하면서
너의 얼굴을 보면서
얘기를 해보고싶어
이한번도 어렵다는게
너무 서글프지만..
가능성이 없다는게 너무 아프지만..
내가 ..태어나서..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라서
이 한번 정도는..
내 사비를 털어서라도..
보고싶어...
사실 많이 보고싶어
너만 보고
그래서 마음둘곳을 몰랐어..
많이 아팠던건..
마음둘곳을 몰라서
나한테 너란 존재가 너무 커다래서
그래서 힘들었어...
그래도 ...
후회는 안할려고해
정말 좋아했기에
정말... 사랑했기에
그런 사람 만나기는 쉽지가 않은걸 알기에
후회는 안하고 싶어
너는 어떠니..
난...아무것도 아니었을까..
..
잘지내야해
모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