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강아지 키우면 내가 어떤 상황이든 언제든 항상 꼬리치고 반가워하고 그러면 힐링이 되잖아요? 그러다가 강아지가 아파서 병원가면 막 슬프고 눈물나고 그러잖아요? 그렇다면 마음에 안들고 이상형도 아닌 남자가 그 여자를 볼때마다 강아지 처럼 반갑다고 리액션 쳐주고 계속 챙겨주고 그러면 그 남자한테 호감생기나요? 아님 질려서 더 싫어지나요?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강아지처럼 볼때마다 반가워하고 챙겨주고 그래야 할지 아님 적당히 거리두고 부담스럽지 않게 접근해야 할지 여자가 싫다는 표현을 할때 강아지처럼 무시하고 계속 반가워하고 리액션 하는게 날지 아니면 즉각 멈추고 시야에서 사라질지 판단이 잘 안서네요? 여잔 28살 유머감각이 별로없고 항상 진지한 스타일? 그리고 키는 160초반. 일반 사무직. 옷은 단정. 손톱발톱 색칠안함. 타투안함. 성향이 그래요.11
여자분들 급질 한개요!!!
항상 꼬리치고 반가워하고 그러면 힐링이 되잖아요?
그러다가 강아지가 아파서 병원가면 막 슬프고 눈물나고 그러잖아요?
그렇다면 마음에 안들고 이상형도 아닌 남자가
그 여자를 볼때마다 강아지 처럼 반갑다고 리액션 쳐주고
계속 챙겨주고 그러면 그 남자한테 호감생기나요?
아님 질려서 더 싫어지나요?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강아지처럼 볼때마다 반가워하고 챙겨주고 그래야 할지
아님 적당히 거리두고 부담스럽지 않게 접근해야 할지
여자가 싫다는 표현을 할때 강아지처럼 무시하고
계속 반가워하고 리액션 하는게 날지 아니면
즉각 멈추고 시야에서 사라질지 판단이 잘 안서네요?
여잔 28살 유머감각이 별로없고 항상 진지한 스타일?
그리고 키는 160초반. 일반 사무직. 옷은 단정.
손톱발톱 색칠안함. 타투안함. 성향이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