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칼로리 쟤면서 요란하게 하고
소모칼로리까지 합채서 하루에 비축을
평일 500칼로리 주말 800칼로리라고
해도 좀만 신경썼던 부분이고 원래
살찐사람이 좀만 신경쓰면 덜먹어도
배고픔이 별로 없음. 양으로 치면
열흘에 한번 보상데이도 있으니
괜히 안할때보다 더 잘먹는 느낌도 드는데
사회생활도 빡쌔서 우여곡절이 겹치고
회사에 한명쯤 진짜 하루종일 떠드는
60대 요란한 여자도 있잖아. 오히려
짤려야 될 사람이 꿋꿋이 주둥이로 버티는
사람. 그래서 쓰디쓴 맛과 위생상
쥐도 들끓는 더러운 환경에서 일한게
단촐할수록 이상황보다 더 뛰어넘을
앞으로의 새로운 환경에서 일하고
새로운 다짐으로 단순하고 단촐하게
씩씩하게 나아가자는 의미야.
굳이 바득바득 치켜뜨면서 긴장하지
않아도 열심히 살면 된다는거지.
2키로빠지는데 한달걸렸는데
소모칼로리까지 합채서 하루에 비축을
평일 500칼로리 주말 800칼로리라고
해도 좀만 신경썼던 부분이고 원래
살찐사람이 좀만 신경쓰면 덜먹어도
배고픔이 별로 없음. 양으로 치면
열흘에 한번 보상데이도 있으니
괜히 안할때보다 더 잘먹는 느낌도 드는데
사회생활도 빡쌔서 우여곡절이 겹치고
회사에 한명쯤 진짜 하루종일 떠드는
60대 요란한 여자도 있잖아. 오히려
짤려야 될 사람이 꿋꿋이 주둥이로 버티는
사람. 그래서 쓰디쓴 맛과 위생상
쥐도 들끓는 더러운 환경에서 일한게
단촐할수록 이상황보다 더 뛰어넘을
앞으로의 새로운 환경에서 일하고
새로운 다짐으로 단순하고 단촐하게
씩씩하게 나아가자는 의미야.
굳이 바득바득 치켜뜨면서 긴장하지
않아도 열심히 살면 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