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포기하고 접은 꿈이 있거든.. 근데 엄마가 너가 하기싫어져서 그만두는것도 아니고 안될것같아서 안하면 평생 미련만 남는다고.. 한번에 붙으면 좋겠지만 안되면 재수를 할수도 있는거고 니가 삼수사수생도 아닌데 왜그러냐고.. 인생이 몇년인데 재수를 할수도 있는거고.. 하고싶은걸 해야하지 않겠냐고.. 막 이런 얘기 해주시는데 걍 ㅈㄴ불효녀라 혼자 눈물콧물 다 흘림 옆에서ㅋㅋㅋㅋ.. 진짜 미안해 엄망...............51
엄마랑 대학 얘기 했는데 ㅈㄴ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