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노산은 괜찮지 않은 과학의 문제입니다.

원정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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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인 KBS에서 
"노산이어도 괜찮아"  라는 프로그램이 방영 예정이랍니다. 
그러나 노산은 절대 괜찮지 않은 과학적인 사건입니다. 

여성의 난자는 태어날때, 모두 만들어진 상태로 태어납니다. 
그러니 여성이 나이가 25세가 되면 난자의 나이도 25세가 됩니다. 
여성의 나이가 35세가 되면 난자의 나이도 35세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래된 난자가 건강하기는 과학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정자의 나이(생성시기)는 약 74일 입니다.  
즉 정자역할을 하게끔 만들어지는 시간은 74일이 소요되고 그러므로 그렇게 생성된 정자가 
노산의 원인이 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여성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는 시기는 
20대 초, 중, 후반... 즉 20에서 부터 27 28, 29세 전후이고, 
그 이후가 되면 노산의 위험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팍팍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아이라도 건강하게 태어나야 가정이 화목한데 
선천성 기형 혹은 지능장애등을 가지고 2세가 태어나면, 
평생 그 아이 돌보는 것에 인생을 갈아 넣어야 합니다. 

남성 여러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적극적으로 노산의 위험을 회피하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는 페미논쟁과 관련없는  과학의 문제입니다. 
적어도 건강한 2세를 꿈꾼다면, 
노산 문제에 대하여는 적극적으로 대처하여야 합니다. 

화무십일홍이라는 말은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뜻으로 
그 열흘 동안에 번영(종족번식)을 해야 하는 의무도 생각하게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미 10일이 지나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지 못할 위험이 있는 노산에 포함되는 사람들(생명체, 꽃)이 
아이를 낳게 하는 것이 정말로 사회에 도움이 될까요? 

오히려 적극적으로 노산 출산을 방지하기 위한 정책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노산은 절대 괜찮은 문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