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그런 생각을 하는지 매일 이쁘다 플러팅 말고 트러블 날일도 없었고 나에 대해 맞춰주려고 하는거 같아서 조심해하긴 하는데 간혹 장난으로 말한말에도 진지하게 받아서 오해하고 오해도 너무 자주해서... 항상 저 말을 하는데 자기만 나쁜사람으로 만든다고 이러는게 너무 지치게 하는데 어떻게 해결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또 카톡은 차단했는데 전화는 차단은 안하는데 몇번 걸다가 받아주긴 하고 .... 내가 머 요구하고 바라는것도 없고 나만 좋아해주는거 말곤 없는데 자꾸만 드는 생각은 나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나 맞춰주려고 좋아해주는 척 하는거 같아서 자꾸만 슬픈 기분만 드는것과 그리고 항상 내 행동에 먼가 하나씩 트집같은것을 잡으면서 자기만의 줏대로 감점 아웃 이러면서 나를 그냥 안만나고 싶어해서 이러는건가... 싶은 오만가지 생각이 들긴 함 내가 더 좋아하는게 티가 나니까... 갑의 위치에서 나를 대하려 들고 내가 좀 서운한거 티내면 자기 나쁜사람 만든다고 하고... 하... 진짜 좋아하는 마음 없었으면 진즉에 안만날껀데 좋아하는게 미칠꺼 같음...
자꾸만 자기를 나쁜여자로 만든다는데
매일 이쁘다 플러팅 말고 트러블 날일도 없었고
나에 대해 맞춰주려고 하는거 같아서 조심해하긴 하는데
간혹 장난으로 말한말에도 진지하게 받아서 오해하고
오해도 너무 자주해서... 항상 저 말을 하는데 자기만 나쁜사람으로 만든다고
이러는게 너무 지치게 하는데 어떻게 해결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또 카톡은 차단했는데
전화는 차단은 안하는데 몇번 걸다가 받아주긴 하고 ....
내가 머 요구하고 바라는것도 없고 나만 좋아해주는거 말곤 없는데
자꾸만 드는 생각은 나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나 맞춰주려고 좋아해주는 척
하는거 같아서 자꾸만 슬픈 기분만 드는것과 그리고 항상 내 행동에
먼가 하나씩 트집같은것을 잡으면서 자기만의 줏대로 감점 아웃 이러면서
나를 그냥 안만나고 싶어해서 이러는건가... 싶은 오만가지 생각이 들긴 함
내가 더 좋아하는게 티가 나니까... 갑의 위치에서 나를 대하려 들고 내가
좀 서운한거 티내면 자기 나쁜사람 만든다고 하고... 하...
진짜 좋아하는 마음 없었으면 진즉에 안만날껀데 좋아하는게 미칠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