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맥락 전체에서
해당 표현의 의미를. 파악하지 않고
쓰여있는 글자 그대로만 보시는 분이
대통령실에 계신가
궁금합니다
박주환 미카엘 신부님 그림
비나이다
그 비행기 그림에
이태원 참사 당시
물리적 현상이다
정해진 결과
그런 취지로 누가 말씀하셔서
박주환 미카엘 신부님께서
그림에서 말씀하시고자 하신
그러면 비행기 기체가 만일 고장나서
대통령 부부가 추락하여 서거하시면
그것도 그런 것이냐라는
그림 전체에서 그 주요 흐름은 빼고
비나이다
그것이
신부님이신데
죽으라고
비나이다 했다고
비난하는 것이
좀 문제가 있는데
어떤 의도가 밑에서 깔려 있어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확대하는 인지 오류
인식 오류
그런 것처럼
김건희 윤석열이
살인자이다
그 말씀을
표현을
문자 그대로만 중요하게 보는
그래서 그 정도는 트집잡는 것입니다
그 맥락을 보면
오고가는 대화가
대통령 부부의
도의적 윤리적 책임을 묻는 과정에서
나온 표현인데
그 맥락은 무시하고
살인자이다
그래서
형법상 위법한 행위를 한 범죄자라고
말씀을 하신 것으로
주장을 하면
트집 잡으려는
탐욕이 지나쳐
그리 되셨을까요
그런 의문이 들면서
마르틴 루터의 정신질환의 현상을
떠올립니다
매일 4시간 고해성사를 보지 않으면 살 수가 없고
이것도 죄
저것도 죄
밥 먹은 것도 죄
그래서
로마10,9 거기만 읽고
고해성사를 안봐도 된다며
너무 신나서
가톨릭이 라틴어로만 해서
뭔가 숨긴 것이 많다는 둥
그래서 종교 개혁한다고
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 봐야 하는데
로마10,17 은 안 읽어서
야고2,26-27은
마태7,21-23 은 버리고
막 간
종교 개혁의 성과는
없다
오히려 실천없는
고해성사 없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며
믿음의 정의를 고쳐서
재정의 하니
계단 위의 돈통에 돈 넣으면
구원에 이른다는 죄를 죄라고 하지 않게 되었다
그게
무슨
개혁입니까
결국 예수님께서 보시기에
종교 개혁이란
예수님께서 승천해 계시다고
예수님을 소위
바지 사장님으로 해서
완전히 새로운 종교를 시작한 것입니다
역사 교과서가 종북 좌편향
그러나. 그것이
북한은 국가 수립
우리는 정부 수립
딱 이 부분만을 골라 골라 해서
그 부분만을 보면
마치
우리가 북한 지방 정부같이 역사를 기술했다고
문제가
29년 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으로
건국
국가 수립
그리고 나서
29년 만에
정부 수립
정부 수립 이전
앞의 29년을 잘라 먹으시면
29년 더 오래된 우리 건국의 역사를
잘라 먹으신 것이고
그러면 판단이 이상해지시고
분명히 우리 우위 서술인데
좌편향 교과서라고
화가 나셨었죠
?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탐욕이 지나쳐
블랙 숄츠 공식인지 원
그걸 엉터리로
사용해서
엉망이 되었다
써있는 대로 썼어야 되는데....
그리고
이명박 정권 당시
민간인 사찰
수백 만 민간인 사찰
북한식 5호 담당제 수준
수백 만 민간인
최솟값 200만
5천 만이면
4인 1가구는
1250만 가구
200만이 사찰 당했다
그러면
몇 가구 당 한 명?
6-7가구당 한 명
그런데 최솟값으로 나눈 것이니
북한식 5호 담당제 그게 그것이고
그런 정책 결정은
마르틴 루터의 종교 개혁이 엉터리 방터리 된 이유와
닮아 있는 뭔가의 이유가
꼭 그것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비슷한 이유가 있을 것 같고
국민들로서는
염려가 많이 됩니다
김건희 윤석열이 죽였습니다
살인자
그런 말씀은
도덕적 윤리적 도의적 판단을 요구하는
전현희 국회의원님의 말씀이셨다
그렇게 받아들이고 그 심정에 공감을 하고
이해한다는 발표. 정도 하면
그리고 공무원 죽음에 애도를 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대책을 발표 하고
특검 등 진상 규명에 노력하겠다
그래야 제대로 소통하는 민주 정부이지
그래야
이런 사태로 오지는 않았을텐데
국장님의 유가족 분들께서라면
정의가 땅에 떨어져도 우리 사회의 고통을 읽어내지 못하는
거의 이웃의 아픔에 공감할 능력이 심각하게 결여된
반사회적 성격 소유자들의 사고로 판단할 수 밖에 없지 않나
대일 굴종 외교부터가
국력 격차를 보면
한국이 일본보다
이제는 강국인데
일본 내각이 오히려 놀라는 표정
정말 한국 정부가?
하야시 관방 대신의 그 얼굴 표정을
다시 돌려 보세요
이게 현 정부의 역사 인식만 문제인가
국민들의 마음은 복잡하다
그러면서
새 정부. 출범 이후
끊임없이 제기되는
국정 농단을
가상하면
매우 비도덕적인. 누군가가
정부를
여당ㄲㅏ지 잡았다
천공 정도는
아니다
그런 염려가 들고 있다
기우
였으면
좋겠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최종7)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 ㅡ글을 파악하실. 때
해당 표현의 의미를. 파악하지 않고
쓰여있는 글자 그대로만 보시는 분이
대통령실에 계신가
궁금합니다
박주환 미카엘 신부님 그림
비나이다
그 비행기 그림에
이태원 참사 당시
물리적 현상이다
정해진 결과
그런 취지로 누가 말씀하셔서
박주환 미카엘 신부님께서
그림에서 말씀하시고자 하신
그러면 비행기 기체가 만일 고장나서
대통령 부부가 추락하여 서거하시면
그것도 그런 것이냐라는
그림 전체에서 그 주요 흐름은 빼고
비나이다
그것이
신부님이신데
죽으라고
비나이다 했다고
비난하는 것이
좀 문제가 있는데
어떤 의도가 밑에서 깔려 있어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확대하는 인지 오류
인식 오류
그런 것처럼
김건희 윤석열이
살인자이다
그 말씀을
표현을
문자 그대로만 중요하게 보는
그래서 그 정도는 트집잡는 것입니다
그 맥락을 보면
오고가는 대화가
대통령 부부의
도의적 윤리적 책임을 묻는 과정에서
나온 표현인데
그 맥락은 무시하고
살인자이다
그래서
형법상 위법한 행위를 한 범죄자라고
말씀을 하신 것으로
주장을 하면
트집 잡으려는
탐욕이 지나쳐
그리 되셨을까요
그런 의문이 들면서
마르틴 루터의 정신질환의 현상을
떠올립니다
매일 4시간 고해성사를 보지 않으면 살 수가 없고
이것도 죄
저것도 죄
밥 먹은 것도 죄
그래서
로마10,9 거기만 읽고
고해성사를 안봐도 된다며
너무 신나서
가톨릭이 라틴어로만 해서
뭔가 숨긴 것이 많다는 둥
그래서 종교 개혁한다고
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 봐야 하는데
로마10,17 은 안 읽어서
야고2,26-27은
마태7,21-23 은 버리고
막 간
종교 개혁의 성과는
없다
오히려 실천없는
고해성사 없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며
믿음의 정의를 고쳐서
재정의 하니
계단 위의 돈통에 돈 넣으면
구원에 이른다는 죄를 죄라고 하지 않게 되었다
그게
무슨
개혁입니까
결국 예수님께서 보시기에
종교 개혁이란
예수님께서 승천해 계시다고
예수님을 소위
바지 사장님으로 해서
완전히 새로운 종교를 시작한 것입니다
역사 교과서가 종북 좌편향
그러나. 그것이
북한은 국가 수립
우리는 정부 수립
딱 이 부분만을 골라 골라 해서
그 부분만을 보면
마치
우리가 북한 지방 정부같이 역사를 기술했다고
문제가
29년 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으로
건국
국가 수립
그리고 나서
29년 만에
정부 수립
정부 수립 이전
앞의 29년을 잘라 먹으시면
29년 더 오래된 우리 건국의 역사를
잘라 먹으신 것이고
그러면 판단이 이상해지시고
분명히 우리 우위 서술인데
좌편향 교과서라고
화가 나셨었죠
?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탐욕이 지나쳐
블랙 숄츠 공식인지 원
그걸 엉터리로
사용해서
엉망이 되었다
써있는 대로 썼어야 되는데....
그리고
이명박 정권 당시
민간인 사찰
수백 만 민간인 사찰
북한식 5호 담당제 수준
수백 만 민간인
최솟값 200만
5천 만이면
4인 1가구는
1250만 가구
200만이 사찰 당했다
그러면
몇 가구 당 한 명?
6-7가구당 한 명
그런데 최솟값으로 나눈 것이니
북한식 5호 담당제 그게 그것이고
그런 정책 결정은
마르틴 루터의 종교 개혁이 엉터리 방터리 된 이유와
닮아 있는 뭔가의 이유가
꼭 그것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비슷한 이유가 있을 것 같고
국민들로서는
염려가 많이 됩니다
김건희 윤석열이 죽였습니다
살인자
그런 말씀은
도덕적 윤리적 도의적 판단을 요구하는
전현희 국회의원님의 말씀이셨다
그렇게 받아들이고 그 심정에 공감을 하고
이해한다는 발표. 정도 하면
그리고 공무원 죽음에 애도를 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대책을 발표 하고
특검 등 진상 규명에 노력하겠다
그래야 제대로 소통하는 민주 정부이지
그래야
이런 사태로 오지는 않았을텐데
국장님의 유가족 분들께서라면
정의가 땅에 떨어져도 우리 사회의 고통을 읽어내지 못하는
거의 이웃의 아픔에 공감할 능력이 심각하게 결여된
반사회적 성격 소유자들의 사고로 판단할 수 밖에 없지 않나
대일 굴종 외교부터가
국력 격차를 보면
한국이 일본보다
이제는 강국인데
일본 내각이 오히려 놀라는 표정
정말 한국 정부가?
하야시 관방 대신의 그 얼굴 표정을
다시 돌려 보세요
이게 현 정부의 역사 인식만 문제인가
국민들의 마음은 복잡하다
그러면서
새 정부. 출범 이후
끊임없이 제기되는
국정 농단을
가상하면
매우 비도덕적인. 누군가가
정부를
여당ㄲㅏ지 잡았다
천공 정도는
아니다
그런 염려가 들고 있다
기우
였으면
좋겠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