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일제시대 국적은 일본' 발언에 청문회 파행

ㅇㅇ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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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 '일제시대 국적은 일본' 발언에 청문회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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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 선조의 국적이 일본이었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김 후보자는 대한민국의 건국 시점을 1948년으로 규정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잘못된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야당 의원들은 김 후보자의 발언이 헌법 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고, 청문회는 파행으로 마무리됐다.


노동부 장관 하기 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