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안읽어도 되니까 위로 한번만 해주라 진심으로 너무 힘들어
사는게 너무 힘들어
(안죽음 안다침 멀쩡함)
엄마아빠는 날 사랑한다는건 알겠는데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진짜 맨날 싸우고 서로한테 화난거 나한테 풀고 싸운이유를 나한테 몰고 나때문에 이혼 안하는거라는 말 시도때도없아 들어서 죄책감 엄청 시달렸었은데 미친듯이 싸우고 감정은 나한테 다 풀고 안싸울땐 엄마랑 아빠랑 뭉쳐서 나 욕하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듯이 시시덕거리는거 꼴보기 싫고 이중적이어서 역겨워
싸울땐 나한테 화풀이하고 서로 뒷담하고 느그 아빠 느그 엄마가 어쩌구저쩌구 느그 할아버지가 외할머니가 어쩌구하면서 나한테 욕하고 뒷담하고 내가 듣기싫다고 한마디 했다고 어떻게 엄마아빠가 이렇게 힘든데 딸이 푸념 한번을 못들어주냐고 피도 눈물도없고 진짜 매정하다고 엄청 욕하고 울고불고 소리지르면서 매도해
아빠는 엄마가 아뺘한테 뭔짓했는지 다 털어놓으면서 술마시면서 상담해달라고도 해 항상..
툭하면 내가 예체능하는데 지원이랑 수업이랑 학원들 다 끊어버리고 자퇴신청서 내고 집으로 그냥 데려오겠다고 위협하고
(이게 진짜 무서움)
그러다가 내가 살짝 대들면 상처받얶다는듯이 막 울면서 내가 그냥 죽어버려지야지 내가 죽을년놈이지 너네 아빠랑 둘이서만 살아 하면서 나가버리겠다고 찾지말라고 위협해
그리고 아빠는 너네 엄마 믿지말라고 아빠 매도하려고 거짓말하는거라고 엄마말 다 믿지말라하고 너랑 싸우면 너랑 연도끊고 지원도 끊어버릴 정없는사람이라고 말해
안싸울때 사이좋을때도 내 의견 존중이라곤 하나도 없이 그냥 내말이나 부탁이나 의견을 한번을 안들어주고 다 무시하고 다 까먹어 그래놓고 나한테 세상 저렇게 피도눈물도없고 차갑고 까칠하고 매정한애를 내가 왜 이렇게 애지중지 키우는지 모르갰다고 듣는앞에서 먄날 말해
아빠랑은 그냥 애초에 폭력적이고 맨날 욱하고 분노조절장애? 약간 다혈질처럼 뭐만하면 소리지르고 오해해서 거으ㅏ 없는것처럼 살아
엄마는 항상 내탓으로 돌리고 나보고 까칠하고 매정하고 피눈물도 옶다고 몰아가고 피해자코스프레하고 남들앞에서 아빠랑 아빠가족욕하다가 내가 아빠욕하면 아빠편만 들고 항상 아빠편만 들어줘
그리고 뭐만하면 진짜 사람 미치게 몰아붙이면서 얘기하고 쏘아붙여서 구라안치고 나 엄마때문에 과호흡이랑 공황장애 생겪어 근데 내가 엄마앞에서 과호흡와서 엄마 미안한데 잠깐만.. 해도 무시하고 몰아붙이면서 말함 진짜 화법이 숨막혀
근데 내가 진짜 힘든건 저러면서 엄마아빠가 날 안사랑하는건 아니라는게 느껴져서.. 사랑하는건 맞긴 해 근데 그냥 나를 너무 힘들게하고 날 한명의 사람으로 생각을 안해줘 그냥 아랫것? 내 소유물정도로 봄 조금이라도 자기랑 안맞거나 거스르거나 하는 꼴을 못봐
항상 애교많게 예쁘게 살랑거리길 원해
내가 혼나거나 그래서 기분 많이 안좋을땐 억지로 살갑게 하려고 해도 잘 안돼ㅗㅓ 일부로 피하는데 그럴때마다 정도없는 년이래
날 사랑하긴해 예뻐하거나 그럴땐 엄청 예뻐하고 애교부리고 용돈도 잘 주고 뭐 많이 사줌 먹을것도 잘 해주고
부족하게 살아본적은 없어 그래서 부모님을 미워하는게 죄책감들어
그래서 손절하기엔 더 죄책감들어 사랑없이 그녕 의무적으로 대하는거에대해서 너무 죄책감들고 자책하게돼 진짜 사람으로 사는거같지가 않아 자꾸 나만 이상한 미친년 되는 겋 같아 엄마아빠랑 살면
그냥 날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거같아
사랑하는 애완동물 정도로만 보는거같아
요즘은 거의 따로지내서 좀 괜찮아졌어
나 한번만 위로해주라
사는게 너무 힘들어
(안죽음 안다침 멀쩡함)
엄마아빠는 날 사랑한다는건 알겠는데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진짜 맨날 싸우고 서로한테 화난거 나한테 풀고 싸운이유를 나한테 몰고 나때문에 이혼 안하는거라는 말 시도때도없아 들어서 죄책감 엄청 시달렸었은데 미친듯이 싸우고 감정은 나한테 다 풀고 안싸울땐 엄마랑 아빠랑 뭉쳐서 나 욕하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듯이 시시덕거리는거 꼴보기 싫고 이중적이어서 역겨워
싸울땐 나한테 화풀이하고 서로 뒷담하고 느그 아빠 느그 엄마가 어쩌구저쩌구 느그 할아버지가 외할머니가 어쩌구하면서 나한테 욕하고 뒷담하고 내가 듣기싫다고 한마디 했다고 어떻게 엄마아빠가 이렇게 힘든데 딸이 푸념 한번을 못들어주냐고 피도 눈물도없고 진짜 매정하다고 엄청 욕하고 울고불고 소리지르면서 매도해
아빠는 엄마가 아뺘한테 뭔짓했는지 다 털어놓으면서 술마시면서 상담해달라고도 해 항상..
툭하면 내가 예체능하는데 지원이랑 수업이랑 학원들 다 끊어버리고 자퇴신청서 내고 집으로 그냥 데려오겠다고 위협하고
(이게 진짜 무서움)
그러다가 내가 살짝 대들면 상처받얶다는듯이 막 울면서 내가 그냥 죽어버려지야지 내가 죽을년놈이지 너네 아빠랑 둘이서만 살아 하면서 나가버리겠다고 찾지말라고 위협해
그리고 아빠는 너네 엄마 믿지말라고 아빠 매도하려고 거짓말하는거라고 엄마말 다 믿지말라하고 너랑 싸우면 너랑 연도끊고 지원도 끊어버릴 정없는사람이라고 말해
안싸울때 사이좋을때도 내 의견 존중이라곤 하나도 없이 그냥 내말이나 부탁이나 의견을 한번을 안들어주고 다 무시하고 다 까먹어 그래놓고 나한테 세상 저렇게 피도눈물도없고 차갑고 까칠하고 매정한애를 내가 왜 이렇게 애지중지 키우는지 모르갰다고 듣는앞에서 먄날 말해
아빠랑은 그냥 애초에 폭력적이고 맨날 욱하고 분노조절장애? 약간 다혈질처럼 뭐만하면 소리지르고 오해해서 거으ㅏ 없는것처럼 살아
엄마는 항상 내탓으로 돌리고 나보고 까칠하고 매정하고 피눈물도 옶다고 몰아가고 피해자코스프레하고 남들앞에서 아빠랑 아빠가족욕하다가 내가 아빠욕하면 아빠편만 들고 항상 아빠편만 들어줘
그리고 뭐만하면 진짜 사람 미치게 몰아붙이면서 얘기하고 쏘아붙여서 구라안치고 나 엄마때문에 과호흡이랑 공황장애 생겪어 근데 내가 엄마앞에서 과호흡와서 엄마 미안한데 잠깐만.. 해도 무시하고 몰아붙이면서 말함 진짜 화법이 숨막혀
근데 내가 진짜 힘든건 저러면서 엄마아빠가 날 안사랑하는건 아니라는게 느껴져서.. 사랑하는건 맞긴 해 근데 그냥 나를 너무 힘들게하고 날 한명의 사람으로 생각을 안해줘 그냥 아랫것? 내 소유물정도로 봄 조금이라도 자기랑 안맞거나 거스르거나 하는 꼴을 못봐
항상 애교많게 예쁘게 살랑거리길 원해
내가 혼나거나 그래서 기분 많이 안좋을땐 억지로 살갑게 하려고 해도 잘 안돼ㅗㅓ 일부로 피하는데 그럴때마다 정도없는 년이래
날 사랑하긴해 예뻐하거나 그럴땐 엄청 예뻐하고 애교부리고 용돈도 잘 주고 뭐 많이 사줌 먹을것도 잘 해주고
부족하게 살아본적은 없어 그래서 부모님을 미워하는게 죄책감들어
그래서 손절하기엔 더 죄책감들어 사랑없이 그녕 의무적으로 대하는거에대해서 너무 죄책감들고 자책하게돼 진짜 사람으로 사는거같지가 않아 자꾸 나만 이상한 미친년 되는 겋 같아 엄마아빠랑 살면
그냥 날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거같아
사랑하는 애완동물 정도로만 보는거같아
요즘은 거의 따로지내서 좀 괜찮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