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빚 있고 노후준비 잘 안 되어있고, 이혼 하셨어요. 저 또한 모아 놓은 돈이 많지는 않고, 손 안 벌리고 1인분 하는 정도에요. 원망은 안 하지만 결혼 하고 애 낳는건 진짜 이기적인거라는 생각이 들고, 남의 귀한 자식에게 못할 일이라고 설명 어떻게 할까요... 다른 형제들, 사촌 형제도 결혼 안 한다고 어른들한테 강경하게 말은 해놓은 상태에요.
결혼 안 하는게 아니라 못 하는 거라고 부모님한테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원망은 안 하지만 결혼 하고 애 낳는건 진짜 이기적인거라는 생각이 들고, 남의 귀한 자식에게 못할 일이라고 설명 어떻게 할까요...
다른 형제들, 사촌 형제도 결혼 안 한다고 어른들한테 강경하게 말은 해놓은 상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