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바로 소개 받아서 사귀는 심리 뭐라고 생각해?
전 남자친구랑은 3월 초부터 9월 초까지 반년 정도 만났고
주변에서 정말 잘 사귄다 할 정도로 잘 만나고
실제로 진지하게 싸운 적도 별로 없고 잘 맞았어
걔도 날 엄청 좋아했어서 자기 가정사 다 말해주고
늘 힘든 일 생길 때마다 서로 의지하는
정말 이러다 얘랑 결혼하겠다 싶을 정도로 서로 가족들 친구들 다 알고 잘 지낼 정도로 잘 사겼었어.
근데 최근에 서로 너무 바빠지고 소홀해져서 한 일주일
정도 연락을 잘 안 하고 지냈는데
연락을 잘 하지 않으니 마음이 전같지 않다며
나한테 더 이상 잘해줄 자신이
없다고 차였어.(원래 조금 급하고 감정적인 애임)
더 이상 나한테 잘 해줄 마음이 없다는데 붙잡아봤자
달라질 게 없겠구나 싶어서 붙잡지 않고 그렇게 헤어졌는데
얘가 나랑 하루 뒤에 여소를 받았다는거야
평소 지 친구들이랑 나랑 친하게 지내는 걸 안 좋아하던
애 였어서 얘 친구들이랑 맞팔도 아니였는데
얘네(전남친 친구들)도 좀 너무하다 싶었는지 내 친구를 통해서 얘(전남친) 여소 받은 걸 알려주라 그랬대.
그리고 어제 나랑 헤어진지는 6일만에 소개 받은지는 5일만에 둘이 찍은 사진 인스타에 공개적으로 올리고
사귄다고 하더라고ㅋㅋㅋㅋ 진짜 너무 화나는데
또 슬프고 마음도 아프고…괜히 내가 잘못한 거 같고
그렇더라고..걔 심리도 궁금하고
애들은 다 어짜피 돌고돌아 너한테 못 되게 군 거
후회하게 되어있다~ 하는데 아닐 거 같고…
나랑 만난 거 자체가 걔한테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였을까?
걔가 나한테 한 번도 진심이 아니였을까봐 무서워
나도 그냥 무시하고 사는 게 상책이겠지?ㅠㅠ
헤어지고 바로 소개받는 사람 심리가 뭐라고 생각해?
전 남자친구랑은 3월 초부터 9월 초까지 반년 정도 만났고
주변에서 정말 잘 사귄다 할 정도로 잘 만나고
실제로 진지하게 싸운 적도 별로 없고 잘 맞았어
걔도 날 엄청 좋아했어서 자기 가정사 다 말해주고
늘 힘든 일 생길 때마다 서로 의지하는
정말 이러다 얘랑 결혼하겠다 싶을 정도로 서로 가족들 친구들 다 알고 잘 지낼 정도로 잘 사겼었어.
근데 최근에 서로 너무 바빠지고 소홀해져서 한 일주일
정도 연락을 잘 안 하고 지냈는데
연락을 잘 하지 않으니 마음이 전같지 않다며
나한테 더 이상 잘해줄 자신이
없다고 차였어.(원래 조금 급하고 감정적인 애임)
더 이상 나한테 잘 해줄 마음이 없다는데 붙잡아봤자
달라질 게 없겠구나 싶어서 붙잡지 않고 그렇게 헤어졌는데
얘가 나랑 하루 뒤에 여소를 받았다는거야
평소 지 친구들이랑 나랑 친하게 지내는 걸 안 좋아하던
애 였어서 얘 친구들이랑 맞팔도 아니였는데
얘네(전남친 친구들)도 좀 너무하다 싶었는지 내 친구를 통해서 얘(전남친) 여소 받은 걸 알려주라 그랬대.
그리고 어제 나랑 헤어진지는 6일만에 소개 받은지는 5일만에 둘이 찍은 사진 인스타에 공개적으로 올리고
사귄다고 하더라고ㅋㅋㅋㅋ 진짜 너무 화나는데
또 슬프고 마음도 아프고…괜히 내가 잘못한 거 같고
그렇더라고..걔 심리도 궁금하고
애들은 다 어짜피 돌고돌아 너한테 못 되게 군 거
후회하게 되어있다~ 하는데 아닐 거 같고…
나랑 만난 거 자체가 걔한테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였을까?
걔가 나한테 한 번도 진심이 아니였을까봐 무서워
나도 그냥 무시하고 사는 게 상책이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