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고혹美도 품었다. ‘파리의 여인’으로 오해하겠어”

쓰니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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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파리에서 완벽한 복고풍 스타일을 구현했다.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2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은 “매 순간이 특별했다. 메르시”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프랑스 파리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전했다.

장원영의 이번 패션 스타일을 분석해보면, 그녀는 클래식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매력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빈티지풍 원피스를 착용했으며, 이 원피스의 하이라이트는 흰색 칼라로, 우아하면서도 단정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또한, 블랙 가죽 장갑을 착용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고, 미니멀한 주얼리로 과하지 않은 세련미를 연출했다. 장원영은 여기에 미우미우(Miu Miu) 백을 더해 브랜드의 감각을 살리면서도, 소녀다운 세련된 분위기를 잃지 않았다.'


 헤어스타일 역시 장원영의 고전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깔끔하게 올려 묶은 로우 번 스타일은 그녀의 클래식한 의상과 완벽히 어우러졌으며, 전반적인 스타일링이 유럽의 고전 예술 작품과 조화를 이루는 듯한 인상을 주었다. 특히 배경으로 함께한 그림은 장원영의 우아한 패션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분위기 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사진 = 장원영 SNS한편, 장원영은 지난 30일 오전 ‘미우미우 SS25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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